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쌀쌀한 날씨때문인가 옆구리가 자꾸 시리네요
나이가 있다보니 같이옆에 있어줄 여자를 구할수도없고 ..
방구석에 혼자 틀어박혀있다가 문득 든 생각..
나에게 위로를 해줘야 할거같은데 또 나의 손으로 아랫도리를
달궈주면 그건 저에게 대한 예의가 아니다 싶어
자주가던 오뚜기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혹시 예약이될까 해서
늦은시간엔 손님들이 꽤 있어서 예약을 필히 해야하더라고요
오뚜기는 자꾸 발길을 다른대로 돌릴수 없게 하는 업소에요
매니저들 와꾸는 태국이라 뭐 그렇다치는데 매니저들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은편이라 다른곳가서 모험을 할빠엔 오뚜기가서 문제없이 달리고있어요
저는 써니님에게 힐링a코스를 받고싶어 예약을 했습니다
바로가능하다는 실장님 말듣고 시동을 걸었죠
서비스도 좋고 귀여운 외모와 후기를 보니 제 아랫도리가 반응을해서..
들어오면서부터 생글생글 웃으며 안녕하세요 오빠 하면서 들어옵니다
체구는 아담하고 가슴이 크고 참이쁘네요
서비스도 괜찮았구요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으나 나름 무난히 욕구해소하고 왔습니다 오뚜기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