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다존
④ 지역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은 추워지고 옆구리는 시리고 잠은 오지 않고...
새벽에 이래 저래 뒹굴거리다 마실이나 나가자 하는 마음에
평소 자주 가던 서울쪽이 아니라 인천쪽으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인천 주안에 아다존 업장에 지나 가 눈에 띄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시경 조심스레 예약이
가능한지 연락해 보니 1시 30분에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잠은 안오지만 그리 생생한 상태는 아니기에 조심스레 누구누구 되냐고
묻고 지나가 안된다면 다음을 이용하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바로 지나가
된다고 하네요~~
예약을 하고 시간이나 떄우다 출발하자 하다가 문자를보니 2시까지 와도
괜찮다는 톡이 와 있네요 ㅠㅠ 빌어먹을 문자 알람이 안 울려서... 시간은
25분 가량이 남아 있어 우선적으로 출발해 본다고 하고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새벽이라 그런지 길도 안막혀 늦지 않게 2시 도착!!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니 이뿌장하게 생긴 늘씬한 언니가 반겨 줍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음료 한잔 얻어 먹고 샤워를 하고 오니 지나도 씻으러 가네요~
홀딱 벗고 나온 지나~ 몸매는 늘씬하게 잘 빠졌고 가슴은 그리 크진 않지만
균형있게 잡혀 있네요~
침대로 올라와 가슴부터 시작해 똘똘이를 힘차게 빨아줍니다~~ 흡입력 좋고 혀를
조금만 더 써주면 좋았을텐데 ㅠㅠ 바로 아이템 장착후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늦은 시간 마지막 손님 그리고 짧은 코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키스나 역립 69등은 간단하게 패스했습니다 ㅠ
보지는 한번 맛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생겼는지도 제대로 못 봤네요 ㅠㅠ
여성상위로 시작해 정상위를 하는데 다리도 올려주고 벌려주고 신경 많이 써주더군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 삽입을 하는데 엉덩이 탄력이 진짜 좋네요~ 보지를 쪼을라고 하는게
한눈에 보일 정도네요~~
뒤치기를 하다가 얼굴 보고 싸고 싶어 자세를 바꿨지만.. 발사가 힘들꺼 같아.. 핸들로 요청 ㅠㅠ
처음 보는 언니 넘 힘들게 한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