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월) 18:4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언제부터인가 주기적으로 수아 언니 만나게 되네요..
따뜻한 바닐라 라떼 한잔 들고 갑니다.
똑똑.. 내얼굴을 확인하자 마자 활짝웃는 얼굴로 앵겨와 뽀뽀를 해댑니다. 안그래도 예쁜데 이쁜짓만 골라하는것 같습니다.
물한잔 마시고 탈의후 언니와 함께 서서 치카치카.. 연신 싱글벙글인 나에게 왜웃냐고 해서 이뻐 죽겠다고 했더니 냉큼 내입술을 덥쳐옵니다. 목안마를 마치고 샤워서비스가 시작되고 뒷판 부비부비가 시작되는데 까칠한 언니의 음모가 스칠때 마다 상상력이 발휘되어 아랫녀석 풀발기 됩니다. 이제 뒤로돌아 앞판 부비부비가 시작됩니다. 나도 수아 언니가 너무나 좋지만 아랫녀석도 수아 언니가 최고인듯 위로 불뚝북뚝 발기찹니다..ㅎㅎ 이제 맛보기 츄르릅.. 늘 그랬듯이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고 덜덜 떨리도록 좋습니다. 맛보기가 끝나면 아쉬움 가득이지만 입에서는 저절로 가까스로 살아난것같은(?) 기분과 함께 한숨이 나옵니다.. ^^
침대로 옮겨 전립선 마시지가 시작됩니다. 슬쩍슬쩍 스쳐 지나가는 언니의 손길, 미치겠습니다. 아랫녀석을 만져줄듯 만져줄듯 만 하는 언니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내의지와는 달리 몸은 비비 꼬입니다. 마사지가 끝났습니다. 키스로 부터 언니의 선공이 시작됩니다. 지난 일주일간 내내 몸을 혹사(?)시켰는데도 달콤하니 느낌이 좋습니다. 달달하니 한시간 동안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이제 다른날 보다는 약간 더 큰 비음을 흘리며 서서히 내몸 구석구석을 훝어 내려갑니다. 귓볼, 목부위, 가슴을 타고 내려가 옆구리와 배꼽도 거치고 서혜부를 휘감는듯 하다가 스치고 내려가 무릎까지 온몸을 침으로 도배합니다. 이정도에 이미 아랫녀석에서는 물(?)이 질질 흐릅니다. 다시 서서히 올라와서 꼭대기까지 왔다가 내려가 알까시가 시작됩니다. 알부위가 좋은건지 간지러운건지 모르겠지만 숨이 턱턱 막힙니다. 마침내 아랫녀석을 머금습니다. 내입에서도 기다렸다는듯이 헉 하는 강한 신음소리와 함께 쾌감으로 인해 온몸의 전율을 느낍니다. 찬사를 보낼만한 최고의 기교입니다.. 아랫녀석에서 쉬지않고 흘러나오는 액체를 정말 맛있는 듯이 빨아먹는 수아 언니가 사랑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제 내몸이지만 내것이 아닙니다. 언니입으로 무참하게 희롱을 당합니다. 언니의 입이 들락날락 할때마다 내입에서도 쉬지않고 헉헉거리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힘이 잔뜩 들어간 엉덩이는 덜덜 떨리고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이런 경우에 좋아서 죽을것 같다는 표현을 쓰나봅니다. 나도 언니의 움직임에 보태 마구 움직입니다. 거의 정점으로 달려갑니다. 제지하지 않고 그순간에 몰입합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 입니다.. 언니가 내 반응을 보고 정확하게 폭발 직전에 자극을 멈추고 자세를 바꿔 임무교대 합니다. 또다시 아쉬움을 불러오는 아주 요물입니다. 정말 대단한 순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언니가 나만큼이나 즐거움에 겨운 괴로움을 만끽할수 있도록 해줄 작정입니다. ^^
키스를 합니다. 언니도 적극적으로 마주쳐옵니다. 오늘 정말 키스 많이 하네요.. 해도 해도 달콤합니다. 천천히 내려갑니다. 아까도 느꼈지만 오늘따라 언니 몸이 좀 더 달아있는 느낌입니다. 소리와 몸짓 모두 커져있습니다. 가슴에서 오래도록 머물다가 내려갑니다. 스치는곳 마다 흠칫흠칫 떠는걸 보니 자극이 강한가 봅니다. 언니 그곳에는 숨만 한번 불어주고 스치듯이 미끄러져 아래로 내려갑니다. 허벅지, 무릎에 다다르니 다리를 비비꼽니다. 좀더 내려와 발까지 왔습니다. (사람이 이쁘니까 발도 이쁘고 깨끗해 보입니다) 신음소리가 좀더 커집니다. 발가락을 스치니 몸을 비비꼬며 어쩔줄을 모릅니다. 성감대가 골고루 발달해있는 수아 언니, 정말 역립할 맛 납니다. 이제 다시 천천히 올라가 마침내 샘물에 도착했습니다.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 중심부를 스쳐주고 또 두리번 거리다 스쳐 지나치고.. 좀 있으니까 언니가 내게 막 비벼오네요.. 난 여전히 도망다니고.. ㅎㅎ 그러다가 서서히 자극을 늘려갑니다. 수아 언니 끙끙 앓습니다. 몸짓과 신음소리가 불규칙적이긴 하지만 내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오며 몸부림 칩니다. 어느순간 막 오를듯한 몸짓을 보여서 멈추고 또다시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언니 입에서 한숨소리가 길다랗게 흘러나옵니다. 또다시 내 손길이 스쳐가니 또다시 죽어나는 언니의 신음소리와 몸짓.. 오늘은 금방 오를것 같아 오히려 내가 천천히 천천히 를 외칩니다. 점점 뒤척이는 언니의 몸짓도 커지고 신음소리도 거의 우는듯이.. 입에서도 쉬지않고 오빠.. 오빠.. 를 신음처럼 뱉어냅니다. 오를듯 말듯 오를듯 말듯 실갱이(?)를 하다가 애원하듯 밀어 부쳐오는 언니에게 이제 마지막 손길을 조금은 힘을 담아 좀 세게 자극합니다. 언니의 숨소리와 비명같은 신음소리 또 격렬한 몸부림이 일치하더니 순간적으로 큰 떨림이 일어납니다. 마침내 언니몸이 확 타올랐나 봅니다. 미동도 않지만 입에서는 헉헉대는 숨소리가 쏟아집니다.. 잠시동안 언니의 온몸을 부드럽게 쓰다듬습니다. 정신을 좀 차린것(?)같아 콘 끼워 달랬더니 나를 끌어올려 아랫녀석을 한참동안이나 마구 빨아댑니다. 복수라도 하듯이....
이제, 콘끼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언니의 신음소리가 비명처럼 들리길래 아프냐고 물었더니 비몽사몽.. 전혀. 아니랍니다.. 서서히 왕복을 시작합니다.언니의 반응이 여느때 보다도 커집니다. 나도 오래는 못갈꺼 같습니다. 언니의 눈자위가 풀린지도 한참입니다. 오늘따라 훨씬 흥분되어 있는 수아 언니입니다. 나도 사정의 기별이 와서 멈추고 언니를 여상으로 올려 태웁니다. 몽롱한 표정이지만 여상의 자세에서 서서히 앞뒤로 비벼옵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집니다. 어느순간 울음같은 신음소리를 뱉아내며 마구마구 비벼옵니다. 언니의 몸이 완전히 경직되었습니다. 숨소리까지 멈추고 격렬하게 비벼오더니 멈칫!! 그리고는 온몸을 떨어옵니다. 스스로 불타올랐습니다. 그런 언니를 또다시 부드럽게 쓰다듬어 줍니다. 잠시후, 정신이 없는듯한 언니를 깨워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왕복운동을 시작합니다. 언니가 좋아하는 자세입니다. 언니 입에서 또다시 울음소리 같은 신음이 쉬지않고 흘러 나옵니다. 나도 이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립니다. 속도가 빨라지자 언니의 양손은 애꿎은 침대자락을 마구 휘저어 놓습니다. 마침내 내입에서도 포효같은 격한 신음이 흘러나오며 사정을 시작합니다. 언니도 마구 부딪쳐오던 움직임을 멈칫하더니 잠잠 합니다.... 그자세로 한참을 끌어안고 숨을 고릅니다.. 여전히 언니는 비몽사몽 하는듯 합니다. 우리 두사람의 몸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습니다..
오늘처럼 격하게 타오르는 언니가 정말 좋습니다. 땀을 쫙 흘려도 몸보신한 느낌입니다. 기진맥진(?) 두사람 이제 끊임없이 키스를 나눕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시간 진상이 되었네요.. 서두르지 않고 여유를 부려주는 언니가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언니와의 이 달달한 만남도 금요일이면 당분간(?) 마지막이 될듯 합니다..
기다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