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러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스타일리쉬하고 스타일 좋은 러브언니
와꾸도 좋고 몸매도 나올때 나와주고 들어갈때 들어가주고…
특히 가슴쪽에서는 여성스런 가슴팍에 탐스럽게도 봉긋한 그것.
깍지끼듯 손잡아주는 러브의 다가옴에 기분좋은 시작을 예감 ^^
물다이 따신물러 덮혀주곤 눕게하더니 서비스 시작
그녀의 가슴과 천사같은 손길로 임펙트있는 입술과 혀의 스킬
이 모든걸 온몸으로 받아보며 눈을 감았다 떴다....... 감았다 떴다.......
감을땐 느낌이 극대화되고 떴을땐 아리따운 몸매와 와꾸가 선하다.
서비스가 끝나 일어나라는 말에도 그대로 멍하니 정신줄을 놓게 만들었으니
침대로 돌아가 몸매에서 풍겨오는 여릿한 여성스러움이 묘~하게 어우러지는…
그런 그녀의 온몸을 훑어주다가 왼쪽 허벅지를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이밀었을 때
그녀가 준비가 충분히 되었음을 알게되었고 유연하게 꺽어주는 그 자녀의세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