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반 할수밖에 없는 듯 블루언니 몸매
언냐를 만나기위해 맨투맨에 전화를하면 일단 고민합다..
어느 언니를 볼까 고민하는 언니 몇명이 있는데
지명녀도 괜히 만들어 갖고 갈때마다 항상 고민하게 됩니다.
이럴땐 티노실장님한테 얘기하고는 컨디션 그날의 실장님 추천에 맡기는게
적격이란 생각에 물어보고 괜찮은 언니를 추천 받아 봅니다..
요새 ,,안 본새 블루가 많이 좋아졌다며 고민 없이 추천하는 말투에
콜하고선 도착하고 방에 들어갑니다.
실장님말대로 훨씬 더 이뻐진거 같은게 만나서부터 반가움에 얘기나누니
한 20분 금방가는데 다른 언니 같았음 말로 이바구때우네 하겠는데
블루는 내가 더 얘기 하고플 정도로 블루 때문에
아껴주고 싶은 마음도 언니가 서비스하자해서 끝난 대화~~
방아 찍기 역립 그리고 빨죠하라고 대주는 듯한 무빙에
감동 아니 반 할수밖에 없는 듯 언니 몸매도
와꾸도 미소를 띌 수밖에 없는 몸매 캬..
느끼고 만지고 1시간이지만 함께 한다는게 즐거운 언니
건강하게 오래 근무만 했음하네요~ 무리하지 않고 ~~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늘 가격대비 고성능 고효율로 놀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