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고 어린티가 나는 귀여운 언니가 문을 열어주며 반기네요...
아이린이라고 하는 언닌데 화장도 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게
아주 탱탱한 영계 처자네요...나이는 22살... 키는 160정도되어보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옆에 붙어 적극적인 스타일....
명랑한 스타일이며 제 기분에 맞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네요..
그렇기도 한데 언니 자체 성격이 워낙 좋은듯 합니다...
애교도 상당해서 잘 앵기기도 하고 잘 웃어서 재밌네요..
샤워 후 침대로 가서 언니와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됩니다...
서서히 꼴리고 있는 동생을 손으로 잡고...흔드는데..자칫하면..쌀뻔..
그만..하라고 하니 가슴을 애무하다 BJ를 하는데.. 동생이 끙끙대며 괴로워하네요..
역립을 하니.. 언니가 잘 느끼는지 꼭지를 빨자 허리를 비틀어 대네요..
봉지에선 물이 졸졸 흐르고.. 언니가 느낌 온다며 신음소리를 크게 냄
물이 많아 장비끼고 젤없이 삽입을 합니다..
아담하고 글래머한 체격이라 그런지 정상위시 자세도 너무 편하네요
후배위를 하니.. 떡감이 너무 좋네요.. 언니 반응도 리얼하구요..
이런저런 체위를 더 즐기다.. 언니와 교감을 나누며 마무리..
발사하고.. 장비 안빼주고 계속 안아달라하네요..
마인드 좋은 영계 아이린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