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베카...너란 여자......상당하구나 박고박고 또 박고싶다
① 방문일시 :1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베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자리에서 몇 번 베카 얘기를 들은 터라,
언제고 꼭 한 번 만나야지 생각하고 있었슴돠.
근디 베카 고것이 어찌나 인기가 좋은지...
아.. 영영 못 보려나 보다 하고 마음을 접고 있었는디..
바로 어젯밤!!! 두둥!!!!
별 기대없이 실장님께 한 번 전화 걸어봤습죠..
헛!!!! 뭐라굽쇼??? 베카가 된다굽쇼????
캬.. 그런 기분 처음이었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베카 씨..
그저 만나 볼 수 있다는 실장님 말씀에
벌써부터 내 곧휴가 빨딱 서버린 것은 우리들만의 작은 비밀로ㅡ★
나를 만나기 위해 꽃단장하고 있을 베카를 덮치러 고고고고고~ !!!
으아...
어제따라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참으로 짜증나더이다.
아씨... 베카가 나 보자마자 싫어하면 어쩌지... ㅋㅋㅋㅋ
아놔.. 별 생각을 다하고 쿵쾅쿵쾅 곤두박질 치는 염통을 움켜쥐고
베카의 방문을 두들겼지요!! 쿵쾅쿵쾅!!!!!
긴장한 탓에 문을너무 세게 두드리고 말았네요..
놀란 모양인지 놀란 토끼눈을 한 채 문을 열어준.....
oh.... 베카... yeah~~
그래.. 역시 너는 여신이었구나..
풍만풍만한 가슴과 내 존슨을 타이트하게 잡아 줄 너의 그 튼실한 허벅지...
아아... 나는 너를 보자마자 그냥 쌀 뻔했어.. ㅠㅠ
아아.. 이런... 이러지 말라구... 아직 샤워도 안 했쟈나~~~
대화 좀 할라는데 왜 자꾸 나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거야..
오빠는 우리와의 시간 내내 너를 느끼고 싶단 말이얏.. 어흥.....
당장 베카의 젖가슴을 양손에 움켜쥐고 뒷치기로 박아 버리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았슴돠...
그렇습니다. 나는 매너 있는 남자예요.
그치만 침대 위에서는 절대 봐주지 않을 테야... 하앍..... >.<
샤워부터 하고!!나오니 베카는 침대 중앙에 누워
다소곳이 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박히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 베카...너란 여자...... 떡감이 상당하구나....
나는 박고... 또 박고... 앞으로 옆으로 뒤로 박고 박고.......
oh~~ yeah!!! ahhhhhhhh........ ohhhhhhhh.......
hhhhhh..... ahhhhhh...........ohoh....
한참을 베카의 조갯살을 만끽한 후... 황홀한 마무리....
아아.... 어제 다녀왔는데...
쓰면서 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보는 나를 발견합니다..
실좡님... 베카 나왔나요??? 핡... 예약가능하다고??? 크하하하하핡.....
저는 오늘, 베카의 젖을 움켜쥐고 처음부터 끝까지 뒷치기로만 할 생각입니다..
정자세로 하면 베카의 흥분한 얼굴 때문에 오래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ㅋㅋㅋ ㅠㅠ
베카야.. 오빠가 오늘 또 간다..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