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악녀백마
④ 지역 :강남선릉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크.......행운을 잡았습니다.
악녀백마의 신디를 접견했으니까요
이미 아시는분들은 다 아는 신디...샤워하고 침대로 가야죠 ㅋㅋㅋ
이불속으로 들어갑니다.. 신디의 몸매가 느껴집니다..
눈을감은 신디의 입술에 뽀뽀를 하고 핑크색 유두의 가슴에 고개를 뭍어 한쪽은 혀를 돌돌 한쪽은 부여잡아 봅니다.
손을 슬쩍 아래로 내려 가느다란 숲속을 만져봅니다..
딱보기좋은 숲에 가는털이 야릇한 촉감을 선사해줍니다
.
클리로 쩜프 ㅎㅎ 하악..하악..신디의 자극적인 몸동작이 이어집니다..
5분가량 극진한 애무에 신디의 수량이 터져 버립니다..존슨을 부여잡고 돌진!!앞으로 합니다..
오우.. 끈적끈적한 연애감에 몰입...자세를 바꾸어 후배위로 갑니다...나쁘지 않은 엄청난 섹소리 입니다....
섹소리에 흥분해 신디의 엉덩이를 때려봅니다.신디의 신음소리는 더 거세지고 앞에 베게를 부여잡습니다.
백마의 맛에 흠뻑 젖어 들어 엉덩이를 더 세게 칩니다.훅..훅....
이제는 거의 흐느끼는 정도의 소리가 들리고 그때 신디가 느껴버리는 순간 저도 동시에 훅하고 가버립니다..
제가 너무 몰입했는지 자국이 다 났네요..
마무리하고는 침대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뽀뽀쪽쪽 날려봅니다.
화장실로 가는 신디 다리에 힘이 풀린듯 휘청 합니다..ㅠㅠ
한껏 쏟아낸 후련함에 숙면 제대로 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