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리가 물다이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유리를 예약을 하고
단골인 레드하우스에 방문 했습니다.
뒐컴투 12월 되고
방에서 샤워를 하고 좀 쉬니
모신다는 말에 벌떡 일어나 유리를 보러 갔습니다.
유리는 민삘에 아담한 체구
애교도 있더군요

물다이를 받았는데
이거 너무 너무 정성이 가득 합니다.
뒷 판 앞판 안빨린 곳이 없어요
깊은 응꼬도 좋고
전 참을 수 없어서 ~파닥파닥~
이거 완전 문어 빨판 이더군요~
한참을 넋이 가간듯 물다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성스런 침대 애무가~시작 됬습니다.
침대에서도 정성스럽다 보니~
느낌이 빨리 올 것 같은데
물다이 시가을 많이 받은 터라 연애 시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버렸네요~
한마디로 5분 컷~~
이런 ~~~
제가 약해진 건지 유리가 잘한건지~
유리가 그러더군요~
ㅎㅎㅎ 내가 잘해서 그런 걸로 치자~ㅎㅎㅎ
인정~ ~~유리가 잘한 걸로~~그리고 내가 무지 약해진 걸로 치자~~ㅎㅎㅎㅎㅎ
그러고 마무리 포옹 받으며
유리방을 나왔습니다.
유리의 물다이는 엄지 척~ 입은 문어 빨판~같은 서비스~
부드러우면서 강력한 ~ 오빠들을 활어로 만들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