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0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비안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점심시간 전부터 급꼴려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잠깐 갔다올 생각으로
여기 저기 문자를 넣었습니다.
시간이 이른지 답변온곳이 두군데 있었는데 저의 점심시간에 맞는
예약이 가능한 비비안 하윤이로 일단 예약을 했습니다.ㅋㅋ
원래는 프로필 사진 보고 이재저래 다 따져가면서 가는 스타일인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꼴리면 앞뒤 안가리고 풀어야 되는 지라...
점심시간 땡치고 약속있다고 하고 5분정도 거리 비비안으로 출발 ㅎㅎ
실장님한테 안내받은 방노크하고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검은색 투피스에 잘빠졌다는 느낌과 차분하면서도 왠지 끌리는 목소리
와꾸는 성형필 하나도 없는 착하고 선한느끔 그렇다고 안예쁘다는건 아니에요
정말 성형필 전혀 없는 얼굴 올만에 보는구나는 생각을 했습니다.
왠지 오피랑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같이 다니면 여친이라고 할거 같은 느끔이였습니다.
하윤씨 스캔하며 쇼파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깜짝 놀란점이 여기 방이 오피 맞나 하는 그런 느낌이받았습니다.
진짜 깨끝하고 정리정돈 심지어 화분같은 인테리어 수건 하나하나 각잡혀있고
세세한 부분들까지 진짜 깨끗하네요. 오피를 그렇게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방 첨입니다.
이건 뭐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제가 다른방도 이러냐고 하니까, 다른방들도 깨끗하다네요
치약도 암웨이 ㅋㅋㅋㅋ 치약쓰면서 웃었습니다. 정말 ㅋㅋㅋㅋ 이게 정말 오피 맞는지 ㅎㅎ
저는 같이 씻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샤워먼저하고 나와서 여친방보다 좋은느낌의 방침대에 누워
하윤이를 기다렸습니다.
샤워 마치고 나온 하윤이보고 역시 제눈썰미가 정확했네요
몸매라인이 정말 좋네요. 가슴선에서 허리 힙으로 내려오는 라인이 정말 좋네요
전 가슴크기나 이런것보다 비율과 라인을 중시하는데 저런건 타고 나야 되는거죠
노력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을 하윤이는 타고 난거 같네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온거란걸 깜빡할 정도로 첫인상에대한 것들이 너무 기억에 남네요
플레이는 비제이 역립 애무하는것등등 다른 언니들에비해서 빠질것 없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착할거 같은 목소리와 외모에 걸맞게 플레이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스타일이네요 느끼기도 많이 느끼구요. 그냥 분위기 부터 모든 부분들이 진짜 여친이랑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온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만 드네요.
비비안 솔직히 오래되긴 했지다지만 급꼴려 첨와봤지만 맘에 드네요.
요즘+4라고 해봐야 예전같지 않지만 하윤이는 마인드가 +4
라고 해도 올만에 마무리 까지 기분좋은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