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명품의 나나매니저랑 즐달하고 왔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한후 나나매니저님으로 초이스 했는데요
뭐 당연히 실장님이 영업을 잘해서도 있겠지만 에이스란 말에 혹해서 봤어요 ㅎㅎㅎ
샤워후 나나씨들어오는데 제가 느낀 그대로의 첫느낌을 말하자면
날씬한 바디에 허리도 잘록하고 볼륨감도 나쁘지 않네요
나이는 30대인거 같지만 몸매도 좋고 화장도 아주 센스있게 해서 이정도면 중상급 미모라고 할수있네요
마사지를 하려고 엎드립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어쩜 이렇게 시원하게 해주는지...
제가 마사지 받으러 왔던가 싶을 정도로 시원하게 잘 해줍니다
그리고 마사지에 빠져 있을때즈음 천천히 서비스 들어옵니다
스킬이 좋습니다
확 들어오는 비제이하며 꼴릿하게 만져주는 핸플도 제가 단번에 토끼가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특히 나나씨 청순하면서도 강렬하고 자극적인 눈빛 저도모르게 불끈하더니 발사했네요
담번에 꼭 재접견해서 오늘 토끼가 된 오해룰 풀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