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주간에 예약에 문의 드려 야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시간에 도착해서 전화 드린후 안내 받습니다 호수 받은디 노크하니
보미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보미씨와 간단하게 인사 받은뒤 설명듣고
씻고 나와서 기다리자 보미 언니가 들어옵니다
보미 관리사는 와꾸는 평타 ㅋㅋ 나이는 20대중후반정도로보엿어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항문관리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데
마사지는 무난하고 시원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
그후엔 이제 항문관리로ㄱㄱ
골무끼고 손가락 천천히 넣어주신다는데 으윽 똥쌀거같은기분이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똥나올거같은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엔 홀탈 하셧는데 이거는 따로 옵션을 추가 하셔야만 가능 한듯합니다 가슴을 봣는데 와...
가슴진짜이뻐여 의학의 힘을 빌린건진 모르겟지만....
진짜진짜 너무 가슴이뻐서 만져보기도 하고 진짜 가슴 계속 생각나여 모양진짜이뻣어요
입으로도 해주시고 손으로도 스킬도 좋습니다
중간중간 서비스하시면서도 말도 재밋게 걸어주셧어요
ㅋㅋ마무리는 제가 좀 오래걸려서 애먹었지만...잘 받았습니다
항문관리 처음받아봣는데 또 받을꺼 같습니다
보미씨도 인상적이셧고 서비스도 이래저래 다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
말도재밋게잘하시고~~즐달이엇습니다 신기하고 재밋는 경험해봣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