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데오마사지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다가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버티기 힘들어 반차쓰고 병원갔는데 이상없다고
하시네요 . 근육이 뭉친건가 싶어서 마사지샾을
예약했습니다.
낮시간에 간거라 사람도 많지 않아서 분위기가
되게 좋았습니다.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먼저 하고왔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을 기다렸습니다.
2분정도 후.. 나미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뭔가 나이대가 좀 있어보이긴하는데
약간 미시느낌입니다.
생각보다 되게 피부도 탱탱하고 매끈하네요
얼굴도 중급은 되는거같습니다.
이 관리사님한테 허리가 너무 아파서 마사지받으러
왔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허리를 엄청
풀어주셨습니다. 약간의 짜릿함과 시원함을
동반했네요. 느낌도 굉장히 좋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렇게 전신, 허리 받고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보니 약간 통증이 사라진듯 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