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1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라 봤습니다
일단 이 언니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참 맘에 드네요
보자마자 참 밝게 웃으며 반겨주고~ ^^
첫인상은 섹기있게 생긴 얼굴에 몸매도 굉장히 슬림한데비해 가슴이 큽니다.
손에 잡혀도 넉넉히 남는 C컵가슴..
먼저 은관리사님 들어와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와 죽여주네요 마사지를 얼마나 시원하게 잘하는지
묶은 피로가 싸악~~~위에부터 아래까지 정성껏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네요
게다가 밝은 성격으로 마사지를 하며 중간중간 얘기도 잘받아주고 마음에 드네요
이제 라라의 썹스타임....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키스부터....아주 혀놀림이 대박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빠지는 애무가 없었고....
BJ시엔 붕알과 기둥을 애무하는데 간지러우면서도 짜릿짜릿..하 느낌 좋네요
칭찬을 남발하니 라라씨도 기분이 좋은듯 최선을 다해 수위를 높여갔습니다.
BJ 들어갔을땐 입안에 무슨 빨판이 붙은듯 착 달라붙는 촉감으로 야무지게 잘해줍니다
뒷판역시 어찌나 썹스를 해대는지......
더이상은 안되겠다!
쪽팔린 상황이 오지 않기 위해 어여 장비 장착후 너무 급한 나머지 걍 냅다 합체를 하고 맙니다.
사랑을 나누는 과정중에도 한시도 내 눈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라라씨의 모습에
흥분이 2배가 됩니다. 좀더 펌핑 세기의 강도를 높이니 드디어 터지는 군요..
밑에서 질척 질척 라라씨의 물 흐르는 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그러면서 터지는
섹드립. 오빠 더 세게 세게..에고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폭발하고 맙니다.
그대로 라라씨 품에 안겨 쓰러져 여운을 느끼면서 이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가성비 좋은 마사지로 피로도 풀고, 미녀와의 즐섹 5월스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