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초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연예인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누가 괜찮냐고 물어보니 아린씨를 추천해 주셔서 시간대 물어보니 너무 늦어서 바로 괜찮은 분은 나연매니저 라고 하셔서 예약후 20분후 도착했습니다. 위치 찾고 하는데 조금 힘들었네요 ㅜㅠ 도착해서 애기를 나누는데 오 어색해하는거 없이 대화를 엄청 잘이끌어 내가주시더라구요~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제가 요구를 많이 안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몇가지 요구해도 다 받아주시더라구요~
와꾸는 중 정도 되는거 같고 몸매는 탄탄한 몸매입니다.
극슬림을 좋아하는데 극슬림은 아니시고 그냥 슬림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