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이쁘고 슴가까지.... 좋네요 진심 후기
① 방문일시 : 12월 2일 (오후 8시)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비타민
④ 지역명 : 신당동 (청구역)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세리
⑥ 업소 경험담 :
급달림이 하고 싶어서 실장님께 예약 후 두 번째 방문을 했네요.
이 날 따라 사람이 많더라구요 (5~10분 대기했음)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실장님이 저번에 누구봤냐고 물어보시길래
소라 봤었다고 말씀드리니 이번엔 비슷한 스타일의 언니 준비시킨다고
말씀하셔서 알겠다고 한 후 룸에서 대기했어요.
몇 분 후 작은 키에 글래머러스 한 언니가 입장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셀리라고 합니다. (중국인인데도 영어를 꽤 하는 편임)
올탈 상태로 마사지 들어가니 지난 번에 봤던 소라보다 더 잘하네요
압도 상당히 세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론 만족)
가슴으로 애무하듯이 비비는데 저번처럼 소중이가 주체를 못하네요
(세리가 보더니 놀라면서 와우를 연발함)
이내 세리가 혀로 제 몸 구석구석 애무하곤 소중이를 본격적으로
공략하네요. (립플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한참동안 립플하고 CD착용 후 여상부터 느껴보는데 우와~~
좁다고니 쪼임이 상당하네요. ㅎㅎㅎ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 한참 피스톤질 하니 세리의 신음소리도 거칠어
지더군요. 이내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피스톤 운동 더 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셀리도 힘들었는지 땀을 많이 흘리더군요. 수고했다고 토닥여주면서
담배 같이 피운 후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업소 샤워시설은 좀 불편하지만, 언니들의 마인드가 좋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