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3일 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려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접견할 때부터 시시각각 변하는 반전적인 분위기에 확 끌렸던 언니~
에이스 주간조에 려원이 이번에도 접견했습니다~ㅎㅎ
도무지 적응이 안되게 외모랑 상반된 플레이가 있는 언니이구요
그게 삼삼~하게 눈에 밟혀서 자꾸 찾게 됩니다~ㅎㅎ
아침에 예약 오픈때 일찌감치 원하는 시간대로 예약하고서 방문한 에이스~
친절하기로는 손에 꼽힐 정도로 반겨주시는 스텝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예약 확인 절차랑 계산절차를 진행했습니다~ㅎㅎ
락커키를 받아서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를 하고 올라와서 바에서 잠시 기다리는 시간~
설레는 맘이 한참 커질 무렵 스텝분이 려원이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마주한 려원이는 여전히 이쁜 청순미를 뿜어내더군요~ㅎㅎ
깨끗한 이미지를 지닌 얼굴은 미모가 빼어나고 밝게 웃는 미소는 청순함을 한스푼 더해줍니다~
려원이와 인사를 나누고 침대에 앉아 잠시 나누는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구요
려원이는 제 옆으로 와서 나긋한 목소리로 대화를 풀어갑니다~
여성스러운 매력을 맘껏 발산하는 려원이는 대화도 나긋하게 풀어갔는데요
조곤조곤 말을 하는 솜씨도 제법이어서 대화하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습니다~ㅎㅎ
대화도 하고 맛나게 담배도 한대 피우며 시간을 보냈구요
적당하게 대화가 마무리 되고 나서 려원이가 먼저 일어나 탈의를 시작합니다~
청순한 외모와 너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자태가 드러나고
슬림하면서 비율 아름다운 몸매에 시선을 완전히 빼앗겼습니다~ㅎㅎ
적당한 키에 빠지는 부분 없이 적당한 볼륨과 이쁜 선을 그리는 려원이의 몸매만큼이나
순간 야릇하게 변해가는 려원이의 눈빛을 보고 있자니 제 동생이 야릇하게 반응하더군요~ㅎㅎ
그 상태로 저도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서 함께 샤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끈적해지는 려원이의 움직임이 벌써 반전을 예고합니다~
샤워를 야릇하게 마치고 침대로 돌아와서 나란히 누워있는 잠깐의 시간~
대화를 조금 더 나누다가 잠시 정적이 흐르고 끈적한 눈빛을 얹어가며 아무말 없이 교감을
나누다가 려원이가 화끈하게 키스를 하며 저를 더듬기 시작합니다~
분위기가 돌변하면서 끈적한 눈빛을 뿜어내는 려원이~
그에 걸맞는 짜릿한 서비스에 푹 빠져서 정신없이 신음을 헐떡거리고
려원이는 한껏 진하게 제 몸에 몸을 부비며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제 동생은 기립을 하면서 수직으로 상승을 하게 되고 려원이는 황홀한 BJ로
화답합니다~
짜릿한 쾌감이 극대화되는 BJ로 서비스의 정점을 찍어가고
BJ를 마치고 돌아온 려원이에게 소소하나마 역립으로 보답을 해봅니다~ㅎㅎ
기다렸다는 듯 누워 양볼이 상기된 채 요염한 눈빛을 보내는 려원이~
그 모습에 취해 바로 목덜미로 시작해 역립에 돌입하고
려원이는 끈적하게 반응을 하면서 제 손길을 즐겨주더군요~ㅎㅎ
목덜미를 지나 가슴을 거쳐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역립에 려원이도 더욱 뜨겁게 몸을 움직이며
신음을 토해내고 결국에 마주한 꽃잎을 과감하게 입으로 공략하니
하복부를 꿈틀거리면서 꽃잎이 촉촉하게 젖어듭니다~
어느덧 생명수가 충분해지고 연애 준비를 마친 순간~
바로 콘을 제 동생에 착용하고 꽃잎 속으로 서서히 진입시켜봅니다~
짜릿한 조임과 함께 려원이의 도발적인 허리놀림이 먼저 시작되고
저도 바로 려원이를 품에 안고서 화끈하게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황홀한 순간을 느끼게 해주는 려원이 덕분에 황홀경으로 깊게 빨려들어가고
자세를 바꿔가면서 황홀한 순간들을 더욱 극대화시켜갑니다~
진한 신음과 함께 맞이한 절정의 순간~ 정상위로 려원이와 끈적한 키스를
나누며 방사했습니다~
한참 끌어안고 격한 숨을 뿜어내는 려원이~
잠시 서로를 더 느끼고 나서야 부둥켜안던 손을 풀었구요
정리하고 나란히 누워 콜이 울리기까지 나누는 약간의 대화~그리고 교감~
콜이 울리고 나서는 씻고 가벼운 키스로 인사를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ㅎㅎ
매혹적인 려원이 덕분에 즐탕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