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소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냐 접견기!
소냐와 같이 마실려고 사온 커피를 주니 고맙다고 싱글벙글 웃는 소냐가
귀여워서 이마에 키스해주고 어색함없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소냐 손잡고 샤워실로가서 같이 씻자고 하니 알았다고 쪼르르 따라오는데
너무 귀엽네요 ㅎㅎ 구석구석 씻김받고 나서 소냐를 안고 침대로갑니다
소냐의 토실토실한 D 젖가슴을 만지니 소냐의 손이 동생넘을 만지고
며칠만에 닿은 여자손이라 그런지 동생넘은 바로 불끈하네요..
소냐가 먼저 애무해주고 소냐의 작은입이 동생넘을 삼키자
좋다며 아우성치는 주책맞은 동생넘..
소냐의 좋은 머리결을 느끼다 손을 뻗어 젖가슴을 만져보니
말캉한게 촉감이 아주 좋네요..
봉긋 솟은 젖가슴을 정신없이 머금고는 귀여운 애교살이 붙은 허리를 따라 탐색하고
소냐의 다리를 활짝 벌리니 홍수난 소냐의 동굴이 보이네요..
동굴을 탐하기 시작하자 소냐의 입에선 좋아하는듯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그 신음소리에 즉각 반응하여 불끈거리는 동생넘~~
동굴에서 흐르는 물은 언제나 그치려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동생놈을 소냐의 동굴에 넣어보자..
따사로움을 넘은 뜨거운 열기가 동생넘에게 전달되고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위해 동생넘은 열심히 소냐의 동굴을 들락달락..
하지만 더욱 뜨거워진 소냐의 동굴..
소냐의 시끄러운 신음소리는 동생넘에게 힘을 실어주고
체력이 고갈되자 소냐가 올라타며 체력보충할 시간을 주네요..
하지만 소냐의 허리돌림에 동생넘은 하얗게 타버리고 피날레는 후배위로 맞이하게 됩니다.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동생넘을 너무 혹사시키는 소냐..
만족하여 축늘어진 동생넘이 귀엽다며 손으로 만지는 소냐의 이마에 뽀뽀..
씻고나와 소냐와 작별인사를 하고 나오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