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컨택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에 가양동에 있는 컨택에 다녀왔습니다.
린이라는 매니저가 꽂혀서 바로 예약전화했더니 아다리가 딱~~맞아서 즉시 고고~~
인사나누고 찬찬히 살펴보는데.....
일단 플필상 나이 25살인데 동안입니다.
더 어려보여요.
뽀얀피부도 애기같아서 맘에 쏙들었습니다.
몸매는 상당히 굴곡져있습니다.
허리는 가냘픈데 힙과 슴가는 상당히 크네요.ㅎ
수컷들이 좋아할 바디를 가졌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요..ㅋㅋㅋ
긴생머리도 잘 관리해서 윤기가 좌르르 흐릅니다.
저는 여자볼때 팔뚝하고 겨드랑이쪽 팔을 좀 많이 보는편인데
완전 합격이었어요.
늘어지지도않고 선이 이쁩니다.ㅎㅎ
샤워하고 접견하는데 마인드도 좋네요.
서비스하면서 한번씩 살펴봅니다.
이놈이 좋아비나 안좋아비나..ㅋㅋ
말이 잘 통하면 더 즐거운 연애를 할수있을텐데 고건 좀 아쉽네요.
역립은 하지않았구요.
저는 첨 접견할땐 안합니다. 이유는 따로 없습니다. 그냥 안해요.ㅋ
삽입할때 쪼임 좋았구요.
반응도 신선하네요.
속궁합은 잘맞는거같아요.
즐겁고 힘차고 유익한 시간 보냈네요..ㅎㅎㅎㅎ
린...왠만한 횐님들은 모두다 좋아하실만한 타입인듯...
저는 재접견 의사 당근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