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서류 땔께 있어서 반차내고 일다본 뒤
집에서 쉬고있는데 급달림와버렸네요
모처럼 기분도 좋고 해서 업소탐색중
슈가발견합니다.
출근부에 레이언니 개꼴려서 예약하고
낮시간에 방문해봅니다.
낮시간이라 그런지 슈가는 조용하네요
시설도 엄청 깔끔했습니다.
방입장 후 핸드폰으로 노래좀 듣다보니 레이언니가
입장합니다.
와꾸는 그냥 평범합니다.
그렇게 이쁜거같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몸매가 그렇게 좋았습니다.
빠르게 역립해주고 레이언니한테 애무받았습니다.
비제이도 너무 길게 해주셨네요.
소프트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콘돔끼고 정상위 진입하는데
극강하드한 조임이네요 ㅋㅋ
앞뒤자세 번갈아가며 흔들어대니 신호
빠르게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끝내기에는 너무 이르더군요
빼고 여상으로 진입해 레이언니의
극강테크닉 느끼다가 사정했습니다.
시간남을때 한번 가보면 좋을 업소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