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흥이라고는 전립선 마사지만을 고집했던 내가,
한 번만 같이 가 보자며 친구 녀석이 생떼를 썼던 그날을 기점으로
휴게텔에 중독된 지 어느덧 넉달이 다 되어 간다.
그 중에서도 최근엔 쉬멜업장 퀸캐슬을 가보았다
내가 만난 퀸캐슬의 언니들은 모두 아름다웠으나,
온지 얼마안되었다는 애플이를 보았을땐...
그 아이에게는 뭐랄까,
다른 여인들보다 더욱, 나의 성적 욕망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
빨간 입술, 탐스런D컵의 가슴... 모든 것이 그녀를 상기시킨다.
처음 애플이를 만나고 집에 돌아온 그날,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게 잔뜩 성이 난 내 분신을 주무르다가 문득,
그 젊은 날의 욕정이 다시금 되살아난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애플의 그 섹한 눈빛도, 조금은 힘든 듯 붉게 상기돼 있던 그 표정도,
서비스도 아..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나 쪼다같이 왜 이러지...ㅋㅋㅋ
모르겠다.. 내일은 일찌감치 예약해야겠다.
애플이는 예약 잡기가 점점 빡세질듯.....부지런히 전화해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