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탐탐
④ 지역 :평촌
⑤ 파트너 이름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술먹고 탐탐에 전화하니 실장님이
미키매니저 추천해주셨습니다.
얼굴이 좀 작은편이고 눈이 이뻤습니다.
키도 되게 아담한 편에 큰 슴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키에 볼륨감이 조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미키언니의 몸을 애무했습니다.
양손으로 꼭지 잡고 비비다가 혀끝으로
할짝할짝 거렸더니 슬슬 반응옵니다.
몸을 움찔거립니다.
그 후 저도 미키언니가 애무를 해주셨습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비제이까지 금방 갔네요
빨릴때도 느낌 확 오고 좋네요
그 후 비닐낀다음에 정상위로 부터 시작한
연애타임.
박을때 느낀거지만 비닐안낀 느낌이였습니다.
그만큼 조임이 대단했으니까요
기대이상으로 만족달림했던 언니입니다.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ㅎ
완벽그자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