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 오피형 건마 1인샵
③ 업소명 : 유리 1인샵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22살 NF 추천해주셔서 방문했습니다.
NF은별 이름도 예쁘네요~
문을 열자마자 뚜렷한 이목구비에 어린 관리사가 반깁니다.
첫인상은 22살로 안보이지만 얘기를 조금 나누고 면밀하게 살펴보니 정말 22살 맞네요
어립니다. 구릿빛 감도는 탱탱한 피부 예술이네요
힙업된 엉덩이가 궁금해서 운동했냐 물어봤는데 운동은 안했다고 합니다
나이가 어리니 수줍음도 많고 뭔가가 어색한데 그래도 생글생글
마인도 좋네요~ 웃음도 있고, 다소곳하고 천상 여자느낌?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아보니 약간은 서투릅니다^^;;; 열심히 한다고하는데 아직은 모르겠다고 하네요
사실 은별이 옷다벗은 누드상태에서 해주는 마사지라 꼴려서 중단 시켰네요
서비스할때 쑥스러우니까 키스를 먼저 시작하는데 혀가 왔다리갔다리 능숙한듯 합니다 근데 은근 부끄러운듯
부끄럽고 쑥쓰러워하는 모습 이런 느낌때문에 어리고 풋풋한 관리사를 손님들이 찾는거 같습니다.
BJ나 삼각애무 부비부비는 강하게 잘하네요~ 나이답지 않게
명기처럼 느껴지는 벅지의 쪼임이 저를 조루로 만들어 버렸네요
잘싸고 뒷정리하고나서 얘기나누며 힐링좀 더하다가 퇴장했습니다
저의 기준에서는 오랜만에 전혀 후회없는 즐달이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