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달림입니다.
새로 자격증을 따려고 이거 저거 다 끊고 자격증 시험에만 몰두 했었습니다.
6개월여의 노력끝에 자격증 따고 직장도 더 좋은곳으로 이직했고 이젠 달려야죠.
힐링 도착후 간단히 샤워하고 잠시 누워잇으니
미소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힐링은 몇번 방문해봤는데 여기는 관리사들은 언제나 즐달이었습니다.
마사지시작과 함께 불끈 서비스 생각밖에들지않더군요
압이 상당히 썐 편입니다 ( 전 압쌘걸 선호합니다^^ )
마사지를받는동안 대화를 주고받으며
전립선 마사지 덕분에 불끈불끈해지고
더 이상은 안될거 같아 서비스요청 했습니다.
미소가 더 좋아 합니다 서비스에 상당히 자신이 있는거 같은 분위기는 뭐지?



미소관리사는
외모는 고급진 외모에 가슴은 D 정도 인거같습니다
미소가 원피스를 내리고 바로 배드위로올라와 야릇한눈빛으로 '오빠 시작할게요^^'
뒷판 애무부터 시작해서 무지막지한 똥까시를 합니다. 핱고 후벼파고 똥꼬가 너덜너덜 해질거 같습니다
클래스가 다른 똥까시 공격입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해 순식간에 제 소중이를 덥석물어버립니다.
빠른전개에 놀랏는데 스킬에 한번더 놀랏네요....
어.... 난 분명 BJ를받고잇는데 정말 하는거같은 느낌이.....
소중이를 미소에게 맡긴후 전 가슴을 손으로 느껴봅니다.
정말 보들보들하고 중간중간 미소가 움찔움찔하는데 왠지모르게 더 흥분이됩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빨리고나니 슬슬 나올거 같은 분위기입니다
슬쩍 눈치를 주니 바로 미소가 위에 올라타더니 부비부비를 합니다
편하게 누워있으니 위에서 위에서 해주는데 부비부비가 아니라 떡을 치고 있습니다
저도 흥분에 못이겨 허리를 움직이며 박자를 맞추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떡이 아니었습니다 부비부비 였습니다
무슨 부비부비가 떡을 치는거 하고 분간이 안되는건지 대단한 스킬의 부비부비네요
부비부비 자세도 앞으로만 하는게 아니고 뒤로 돌아서도 합니다 여기서 진짜 쌀뻔 했습니다
진짜 떡치는게 아닐까? 하고 몇번을 확인해봐도 아닙니다. 어떻게 떡치는거랑 이렇게 느낌이 똑같을수 있는지.
미소를 눕히고 하비욧 했습니다. 탄탄한 말벅지같은 허벅지의 쪼임으로 잡아주니 기분 죽입니다
미소도 느낌이 좋은지 서로 부둥켜안고 팟팟팟 박는듯이 하비욧을 하니 미소도 좋다고 계속 좋아요 좋아요 를 남발합니다
입사를 받아준다고 했길래
신호가 와서 참지않고 기분좋게 미소의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
힐링에서 제대로 즐달하고왔습니다 ㅎㅎ
나오다가 아는 관리사랑 마주치는 난감한 상황 ㅎㅎ 다음에 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