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방문하고 싶었던 부천 시크릿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처음이라 실장님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얼른 예약하고 방문!
제가 느낀바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 소프트코스는 말 그대로 옷 꽉입고 마사지에 집중된 코스입니다.
두번째 준하드코스는는 상탈 및 홀탈과 함께 좀 더 농염한 서비스이구요
좀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실장님께 여쭤보시면
누구보다 친절하게 설명해 드릴거에요
언니들마다 코스별로 가능한 언니가 있다고 하니,
달리실 때 참고하시길 바래요~!
저는 준하드 코스로 혜리씨 결정.~!!
몸매 풍만하고 쫙 빠진 20대 미녀가 문을 열고 맞아주네요
가볍게 인사 나누고 가운 갈아입고 샤워 후~
방에서 대기하니 혜리 손길에 몸을 맡겨 봅니다
맨날 40대 이상의 아줌씨들에게 마사지 받다가
미녀에게 마사지 받으니
좋은 기운이 몸에 들어오는지..
행복감에 취해버렸네요
또 목소리도 여성미 가득해서~ 이야기 내내 행복했네요~!!
ㅋㅋ 생각보다 묘한 느낌이라 ...
아프진 않고 새롭네요.
항문을 통해 전립선을 마사지해주며
딸까지 쳐주는 혜리
앞뒤에서 꼬추 자극을 하니..
이건 환장하겟더라구요~!!
충분히 즐기고 싸버렷습니다.
마사지 덕분인지, 오늘은 더욱 힘차게 올챙이들이 솟아오르네요.~!!
혜리씨 끝까지 밝게 웃어주며 즐거운 마무리를 했네요.
시크릿아로마 싸이즈 좋고 항문관리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준 곳이라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전립선 약해지면 또 방문해야겟어요.
보안도 철저하고, 언니들 싸이즈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실장님이 친절하니 필견 업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