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출근하면서 패딩을 입고도 벌벌떠는걸보니 어느새 겨울이 왔나봅니다
잠을 잘못잤는지 뒷목과 날개뼈쪽이 뭉친게 느껴져서
일할때 너무 불편해서 마사지받고 좀 풀어줘야겠다 싶어서
퇴근하고 바로 썬타이로 예약을 하게 됬습니다.
마사지 실장님께 잘하시는분으로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니
새로온 관리사분이 계시다며 마사지를 잘한다고 하셔서
실장님믿고 그분으로 해달라고 하고 타이90분코스로 받기로해고 냉큼 달려갔습니다.
살갑게 웃어주시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께서 방을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마친뒤에
매트에 누워서 쉬고있을때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 딱 웃는상이셨고 친근한느낌이였어요
근데 마사지가 엄청납니다. 압도 상당히 좋고 제가 목이랑 등쪽 많이해달라고했더니
그부분만 엄청많이 해주셨어요 받고나오니 경직되있던 목이 자연스럽게 움직였네요~
실장님께 오늘 마사지해주신분 이름좀 알고싶다고 하니 제니라고하네요 ~
여기오면 제니한테만 받아야겠어요 ~ 밝게일하는모습 보기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