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노콘 지연이
며칠전부터 지연이 보고싶어서 타이레놀에 문의했는데
생리휴가라고 계속 못보고 있다가 드디어 오늘 연차라 보고왔어요
지연이는 한국적인외모에 몸매도 좋았어요 그리고 한국말을 너무 잘해요
한국말로 80프로 소통이 가능하다는점 ㅋㅋㅋ
굳이 태국말과 영어를 하지 못하더라고 시원하게 얘기할수있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도 잘해주고 섹스할때는 정말 진지하게 애인처럼 해주더라구요
제가 좀 힘들어하니까 오빠 힘내 이러면서 끝까지 도와주는게 좋았어요
신음소리도 야릇야릇하고
마지막에 입싸로 마무리했어요
잠깐 시간니 남아서 얘기좀하다가 나왔는데 이번달 말까지 여기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 좋았다고 또 놀러오라네요
조만간 한번더 올께요
후기할인도 받을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