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서울에서사는사람인데 직업때문에 처음으로 헤븐이라는곳을 찾게되었습니다 이런후기 쓰는것도처음이구요 뭔가어색하네요
안마 나 건마 이런곳엔 적지 않게가보았지만 휴게텔이라는곳은 처음가봤습니다 그래서 뭔가 어색하기도하고 어떻게해야하는지도몰라서
무작정 전화부터 걸어보았습니다 목소리 좋은 실장님께서 받으시더니 안내를 천천히 잘해주시더군요 실장님 추천으로 제니 매니저 보았습니다
차거리로 10분거리라 바로가서 주차하고 전화드리고 안내따라서 갔는데 거짓말아니고 한국사람인줄알았어요 저는 처음에 한국오피인줄알았습니다
이야기를하니까 아 한국분이 아니구나 라는걸 알았구요 얼굴도 정말로 이쁘게생겨서 놀랐습니다. 먼저 샤워를하라고해서 샤워하고 샤워하고있는
와중에 제꺼를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리고 샤워다하고 누워있는데 제 젖꼭지랑 밑에 랄이랑 같이
만져주면서 하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눈을 밑으로 하고있어서 더이뻐보이고 정말이뻐보였습니다. 제가 투샷했는데 투샷안했으면 정말
속상할뻔햇습니다 빨아줄때 못참겟어서 한번 싸버리고 이야기조금 나누다가 두번째 하는데 정말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섹스를했다 이런느낌입니다..
거짓말안치고 추천해주신 실장님한테 감사하구요 다음에 출장올일있으면 무조건들를거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