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청라
⑤ 파트너 이름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추워서 몸도움츠러들고 이러다가 제똘똘이도
살속에파 묻혀버릴까봐 기한번살려주려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집앞에 처음맛에
컴백했다는 미쉘에 뙇꽂힘니다.
방갑게맞아주시는 실장님과 인사후
미쉘이 있는곳으로 향합니다.
눈에 애교가한가득 오빠~하며 반겨줍니다
너무예븐 미쉘입니다.
한시가급합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바로 샤워를하며 씻겨주는미쉘의손길을 느낍니다.
행복하군요.바로본게임갑니다.
서비스는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발목부근까지 애무해주고
허벅지안쪽을 집중적으로 핥아주다가
부랄 애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부드럽게 부랄족을 핥아주다가
부랄부터 귀두까지 자연스럽게 핥아올라오더니
제걸 입에넣고는 왕복운동하면서
빨아주다가 귀두쪽을 핥아주기도하네요
그리고...남자라면 미치는 그스팟.
똥까시로 저를 홍콩근처로 보내버립니다
빨다가 핧았다가 혓바닥에 모터라도 달았는지
마구 날라다닙니다 오메 죽겠는거~~
애무스킬이 상당히좋고 거의 온몸을 핥아주듯이 애무합니다.그리고 똥까시똥까시!
이제제차례죠.
바로 꽃잎으로 이동해서 핥아주다가
클리애무들어가니 또다시 제얼굴을 잡고는 살짝 밀치는듯한 반응을 보이고
점점 위쪽으로 도망가듯이 요동을 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