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트와이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유진+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유진이를 보러 갑니다..
몇일전에 보려고 실장님께 연락 드렸더니 오늘 출근한다고 하여 전화 드리니 다행히 오늘은 출근한다고.
바로 예약 부탁드리고 칼퇴근을 시도해 봅니다.
시간 맞춰서 도착해서 여느때와 같이 마실꺼 몇잔 사들고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 합니다.
바로 실장님이 접선하고 페이랑 커피한잔 드리고 알려주신 유진이 방으로 GO.
호실로 가서 문앞에서 노크하니 유진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항상 밝은 불빛때문에 처음 문을 열면 인상을 찡그리는데 불빛때문에 그러는 거니 오해하지 마시길.^^
꼭 안아주고 쇼파에 앉아 좋아 하는 커피한잔 쥐어 주고 이야기 타임.
오랜만에 보는거라 그간 쌓인 이야기로 재미나게 대화하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그래도 유진이가 노련해서 항상 먼저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오늘은 쇼파에서 부터 입을 쭉 내밀며 키스로 달려드네요.^^
그리고 같이 탈의하고 샤워실로.
여전히 유진이 몸매는 글래머 합니다.
그 글래머한 몸매로 해주는 부비부비를 신나게 즐기고 먼저 나와 유진이를 기다려 봅니다.
유진이를 보면 거의 유진이가 위로 올라와 깔고 앉아 먼저 선수를 칩니다.
찐하게 키스로 시작합니다. 키스하는 동안 유진이의 그곳을 살살 만져주면 바로 촉촉해 집니다.
언제나 정성스러운 애무를 받으며 즐기다 유진이를 눞히고 역립해 봅니다.
여기저기 잘 느껴서 해주는 보람이 있는 유진이 입니다.
흥분한 동생녀석에 CD를 씌우고 정자세로 합체.
키스와 함께 유진이의 큰 가슴을 만지며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그러다 유진이를 일으켜 위에 앉혀 봅니다. 요즘 앉아서 하는 이 자세가 좋네요.
다시 후배위에서 유진이 상체를 세워 강강강. 유진이 반응이 더 올라갑니다.
마무리는 정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유진이 위로 쓰러졌네요.
오늘도 둘다 거친호흡에 땀이 범벅이네요. 꼭 끝어안고 서로 여운을 즐겼습니다.
잠시 숨돌리고 뒷처리 하고 유진이를 쓰담쓰담 하며 누워 또 재미있게 얘기.
시간되서 예비콜이 울려 같이 샤워하고 키스로 배웅받으며 기분좋게 퇴실 했습니다.
마인드를 우선으로보시는 분들은 강추.
글래머한 몸매 좋아 하시는 분들도 추천.
가슴족도 강추.
키스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애인모드 보시는 분들 강추.
와꾸 너무 따시시는 분들 비추.
장신족 비추.
로리스타일 좋아 하시는분들 비추.
슬림한 스타일 좋아 하시는분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