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12.0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착한마인드녀 미야 만나고 왔네요.
미야 매니저라고 잘웃고 알아서 잘리드해주는 매니저네요.
서비스 하드하면서 공격적입니다. 침대에서 귀부터 시작하여 가볍게 kliss,,,
그리고 몸전체를 립서비스 해주며 공략해줍니다. 커다란d 컵가슴을 만지면서
서비스 받다보니 금방 저의 똘똘이가 일어서더군요. 그걸본 미야매니저가
갑자기 제 똘똘이를 혀로 덮쳐줍니다 , 정말 열심히 쪽쪽 혀를 돌려가며
BJ 해줍니다. 이번에는 제가 반대로 눞히고 반대로 가슴부터 공략해보았어요.
엄청 흐느끼는 군여. 정상위자세로 붕가붕가 시전~ 그녀의 자그마한 신음이
저를 더 흥분시키네요 , 후배위 자세로 체인지 하여 또 붕가붕가 ^^
점차 속도를 내니 거기에 맞춰서 그녀의 야릇한 신음소리도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귀도 즐겁네요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를 준비하면서 신나게
흔들어버리니 미야의 큰슴가도 출렁커리며 절 참을수 없게만들며
피니쉬 해버렸지요 ㅎㅎ 전체적인 라인이 글래머스하고 섹기 가득한 미야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