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예슬매니져 예약가능하냐고 물으니 가능하다는 실장님!!
콜을외치며 출발합니다~~
도착후 실장님과 다시 통화를한후 실장님과 인사후 예슬이를 만나기위해
엘레베이터 탑승합니다 호수앞도착 똑똑똑하니.. 스르륵문을 열어주며 인사하는언냐
첫느낌 와꾸도 상큼하고 몸매가 아주그냥 죽여줍니다~~
예슬이가 가져다주는 쥬스를 한잔하고 담배탐을 가져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하니
웃음도 상당히많은 그런언냐 분위기 조성했으니 함께 탈의를하고 치카치카를
완료하니 웃으며 들어오는민서 예슬이에게 꼼꼼하게 샤워써비스를 받은후~
샤워실 퇴장합니다 ..물한잔을 더섭취한후~ 침대에 누으니 정리하고 나오는예슬이
다시바라보니..더욱더 섹감있는 그런몸매 키스를 살포시하니 딥키스로
화답하는 그런언냐 예슬이에게바로 표현해주고 애무를 받아옵니다
정성스럽게 빨아대는 모습 보고있자니 훅올라오는 도저히 참을수가 없서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하니..아직멀었다며 눈웃음을 보여주며 밑으로 스윽 내려가는
예슬이의 정성스런 애무에 감동하듯 분신은 하늘위로 치솟아 오릅니다~~
드뎌 의 BJ타임 스크류신공을 보여주며 쫙쫙 빨아주는 그런언냐에게 한번더
표현해줍니다 ~ 그러니 예슬이가 오빠느낌좋아?? 하길래 응 ㅋ 하니 한번더 웃음을
선사하는 예슬이와의 시간은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날것 같다는 마인드도 정말좋으네요
BJ 타임을 지대로 선사받고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예슬이의 두가슴을 움켜지고 ~
빨아대기 시작하니 민서의 신음소리 흘러나오며 섹스런 표정으로 변하는
가슴을 한참을 맛보다 딥키스를한후~ 소중이를 빨아대니 신음소리 절정을 이루며
오빠이제 하자라는 소리를듣고 예슬이에게 콘장착을 명합니다
콘장착후 부드럽게 시작하니 두손으로 안아주며 같이 움직여주며 느껴주는
마인드 써비스 모든것이 완벽한 언냐입니다 위에서 예슬이가 해줘하니
자세를 바꿔서 위에서 방아를 찍어대기 시작하니 느낌이 좋읍니다~
방아를 찍엇을떼 느김좋은언냐를 찾기란 힘든것인데..느낌이 살아있읍니다
예슬이가 앞으로 엎드리며 가슴을 빨아대며 박아대기 시작하는데...훅올라옵니다~
돌려 뒤치기 자세를 만든후 강강강 박아대기 시작하니 얼마가지않아..신호가..
이느낌 그대로가자~~ 쉬원하게 두가슴을 움켜지며 방출합니다~~하악~~
담배타임을 가진후 쥬스를한잔하고 민서와함께 샤워를 완료후 옷을하나씩 걸치니
옆으로 다가와 오빠 다음에봐요 하는예슬이에게 뽀뽀를 쪽하고
돌아서며 를외치며 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