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 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라의 첫인상은 섹시+ 도도한스타일
키는 아담한편인데..몸은 탄탄한듯..근데 가슴이 좋네요
자연히 눈은 가슴으로 향하고.... 가슴에 관한 대화를 하다보니
내손은 이미 가슴으로 가있네요.
오늘한번 질펀하게 놀아볼까? 그랫더니 그말후회안할 자신있냐고 그러더군요 ㅋㅋ
기본코스는 부분생략하고 샤워후 제몸에 올라타 사정없이 비벼됩니다..
발가락이 찌릿찌릿한게 내동생놈은 이미 눈물만 뚝뚝 흘리고 있네요.
꼭지바디도 괜찮지만 출렁이는 가슴살로 문지르는 바디는..정말 쌀뻔했어요
서비스해주면서 뱉는 뜨거운 신음소리가 지금도 귀에 맴도네요
한참을 내몸에 비비다가 이번에는 나한테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역활을바꿔 가슴부터 살살 애무 해줍니다 그러다 귓볼에서 내려오며 목선을 타고
살살 내려오다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 침대에 눕혀 놓고 본격적인 애무 돌입..
바르르 떠는 언냐..신음도 내면서.. 연기 같지 않은 움직임에 쏠림은
더해갑니다..
그러더니..저도 똑같이 해준다며 제가 했던데로 똑같이 해줍니다..
앞쪽 애무 받다..다리올려 자세에서 뒤쪽 빡시게 공격 당하고..
참지 못해..언냐 올라오라 해서는.. 신나게 떡을 쳤죠..
아담하고 몸무게가 별로 안나가다 보니..
바짝 들고 쳐도..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정상,옆쪽에서하다.. 마지막은 뒷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에도 사타구니 주변이 쥐가난듯 전기가 계속 찌릿찌릿 하네요
간만에 찐득찐득한 떡을 치고오니 온몸이 개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