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 레몬티
④ 지역 :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친구들과 늦게 까지 달림으로 인해 거의 늦게 까지 뻗어 있다가 집에서 뒹굴하다가
사이트 탐색하는 중에 레몬티에 한국 언니가 올라와 있어서 문의 해보니 밤에 출근한다고
해서 제일 한가한 시간에 예약이 되냐고 하니 3시 이후로 오라고 해서 3시쫌 안되서 가게로
갔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면서 방에 들어가니 딱 보니 나이가 있게 생겼더라구요
거의 35살로 보이는데 실례라서 물어보지는 않고 들어갔습니다 몸매는 보통인데 약간 통배가
나왔더라구요 샤워를 하면서 기본적인 BJ를 해주고 가볍게 씻고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몸에 서비스는 기본적인거 위주로 해주더라고요 근데 밑으로 내려가면서
동생을 입에 먹금더니 안에서 혓바닥으로 온갖 현란한 스킬이 들어오는데 오 이거 하나만으로도
아까 생각했던 나쁜점들은 다 잊어버리겠더라구요 열심히 받다보니 콘을 끼고 합체 위에서 몇번의
펌프질에 포지션을 바꿔서 제가 열심히 하면서 발사
다른것은 다 별루 였는데 BJ스킬만은 최고였던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