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그래서 외출이나 달림도 하기싫어지죠..
근데요..여기날씨는 오로라는 하와이예요~~~ㅋㅋㅋ
업소 들어올때부터 춥다~춥다~ 실장님에게 투정아닌 투정을부려보는데..
야한 언니들하고 만남이 이뤄지니..추위?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ㅋㅋㅋㅋ
바깥온도와 안에온도차이가 극명합니다!
미친언니들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몸에선 후끈거리는 뜨거운열기가~ -0-;;
따끈한 온돌방에있는느낌이랄까요?
명성이 자자한 오로라의 어쌤블클럽은 얼어붙은 제 꼬치를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언니들과 손님들이 전부다 올탈한상태로 복도를 돌아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춥다고 투정부리는 사람은 단1도없었구요~
오히려 땀을 한바가지흘리면서 각자파트너와 신나는 붕떡타임을~
저도 그중에 한사람이였죠 ㅎㅎ
슬림한한 체형에 쎅기있는 얼굴과 서비스 한딱가리하는 은수언니한테 붙잡혀서
위아래~위위아래~ 머리어깨발무릎발..ㅋㅋ 영혼까지 다 털려버렸습니다
처음과끝을 뜨거운복도 한복판에서~
은수의 애무를받으면서 꼬치가 불끈하길 기다리던중에~
여러방에서 들려오는 언니들의 흥분소리와 남자손님들의 홍콩가는 탄성~
고개를 빼꼼내밀어 복도를확인하고 은수와 저의곁으로 슬그머니 달려드는 앙칼진 클럽걸들~
그래~그래~ 어서와~ ㅋㅋㅋㅋㅋ
제 유두를 사이좋게 나눠가지고 움움~ 거리며 낼름낼름~ 할짝! ㅋㅋ
은근슬쩍 제 엉덩이를 만지면서 '이오빠 엉덩이가 솨라있네~~?' 야한농담까지 ~~
그소리들으면서 애무를 즐기다가 불끈하게 솟아오른 꼬치를 은수가 아흡!
한입에넣고 스크류바 핥아먹듯이 맛있게 빨아주네여~
양옆에선 제몸을 녹이다못해 빨아서 없애버릴듯이;; 목빨 가슴빨 입빨 ㅋㅋㅋㅋ
좌우에서 혀로 내루미신공까지~ 완벽한 애무의 앙상블~
'자기야 이제 해볼까?'
은수를 의자에 앉혀놓고 다리를 벌려 촉촉하고 신비스러운 숲속으로 잘달궈진 제 꼬치를 끼워봅니다~
쑤펑~쑤펑~ 팥팥팥팥팥팥팥~ 끈적하게 잘도들어가는구나~~^^
열심히 허리운동하면서 은수를 즐겁게해주니.. 제옆에있던 언니들도 그모습이 보기좋았나봅니다^^
이언니만 즐겁게해주지말고..자기네들도 즐겁게해주라며.. 제손을 자기들의 그곳으로 집어넣고 강제 골뱅이무침~~ ㅋㅋ
역시나 미친언니들^^
꾸밈없는 흥분소리가 들려오고 제귓속으로 음탕한 섹드립을 집어넣으면서 절정에 올라갈때까지 공격해주다가..
꼬치에 서서히 쌀것같은 기분이 몰려옵니다~
한방울도 남김없이 집어넣기위해 참을수있을때까지 참아보다가..
은수와 키스..제옆에있는 언니들의 가슴을 쪼물딱거리며..주문을 외워봅니다~~
'하아 하아.. 아으~~!
가슴깊은곳에서 올라오는 탄성을 내뱉으며 복도에서 승리자의 기분을 만끽해보네요 ^^
잔여감이없을때까지 다싸고나니까.. 바로 옆방으로들어가서 다른팀 붕떡하는걸 서브해주는 미친것들입니다 ㅋㅋ
은수한테 그 언니들 칭찬좀해주다가 방으로들어갔고~
담배피면서 다른방에서 붕떡하는거 구경하고 노가리까고 남은시간 알찌게 보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