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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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매니저
내용
처음보는 여인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싶어서 바로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프로필사진이 실사이길래 바로 예약했음 ㅋㅋ
1층 카페에서 예약시간을 커피를마시며 시간을 때웟습니다.
예약시간이다되고 실장님이 직접나오셔서 안내를해주네요.
떨리는마음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방앞에서 똑똑똑..
그리곤 문이 조금씩 열리더니 문사이로보이는 지은씨가 인사를하네요.
저의 빠른스캔으로 스캔한결과 와꾸가 이쁘네요
진짜로~~~
사이즈 괜찮습니다.
누가봐도 중상급이상은할거같은 그런 외모 확 뛰는 이목구비보단 하나하나 잘어우러져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쇼파에앉아서 얘기를하는데 털털하고 재미잇는타입 목소리 자체에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타입.
이야기를 마치고 같이 샤워실입장!! 샤워를하며 스킨쉽으로 달아오른뒤 침대로이동합니다.
정신없이 스킨쉽을 나누고 서로 애무를 나눈뒤 역립을하는데 아래가 이쁘장하게 생겨서 좋습니다.
bj스킬은 보통정도고 주변이나 여러부위를 정성껏 애무를해주는편입니다.
콘돔을 낀뒤 삽입을 시도하니, 굉장히 꽉잡아줍니다.
손으로 잡고있는듯한느낌.
몇번 피스톤을하다보니 주름도 잘느껴지고 조임력도 대박입니다
진짜~~~
십여분 연애를하다 마무리는 후배위로 마무리했네요.
와꾸, 마인드, 몸매 좋습니다.
저는 지명으로삼을거임
전체적으로 상급 같으며 애인모드 극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