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과 헤어진지 몇 달째...
아직 젊은 남자인지라 밤마다 외롭다는ㅜ
회사 사람들과 한 잔 마시고 꼴리는 기분에
오늘은 묵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자는 생각으로
휴게 얘기를 들었던 나는 검색을..ㅎ
실장님께 연락하니 업소에 일하게 생긴 느낌애 말고
정말 여친 같은 느낌의 아가씨를 좀 부탁한다니
여러장의 사진이 보내왔고 그중에 하나가 눈에 딱! 들어옴
헐,, 진짜 평범한 여자들 중에 엄청 귀엽고 이쁜 와꾸!
사진만 봐도 설렘 폭발~~~
똑똑! 도착!
완전 사랑스러운 와꾸를 하고 있는 지영이가
웃으면서 다가옴
진짜 심쿵...
업소 여자를 보고 이렇게 느낀적은 없는데
지영의 와꾸를 보니 싹~ 날라갔어요
마인드도 너무 좋고...
아담한 몸집에 가슴도 탱탱하고 업소여자만 아니면
정말 개인적으로 꼬시는 싶은정도...?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너무 느끼고 왔네요
ㅅㅅ하는데 신음 소리도 적당히 좋고 완전 야해서 꼴릿꼴릿!
이번엔 제가 좀 당하고 오고 싶었는데
제가 자꾸 리드하게 됐네요~
어려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여기 지영 단골로 등극해야겠어요!
정말 주말 마무리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