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씻고 방으로 들어가 바로 마사지 받을 준비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 압이 꽤 강한편입니다
아프시면 말씀하세요 라고 하시는데 왠지 참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해서
참다가 다른 부위로 손이 옮겨가고 나면 한결 시원해지는게 좋긴 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시간은 끝이나고 관리사님은 정리하고 나가시고 언니가 들어오네요
민서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 입니다 처음 보는데도 꽤 친화력이 있네요
몸매도 슬림해 가슴도커 얼굴도 이뻐서 보기에도 좋고 언니가 어색함 없이 시작할 수 있게 잘 도와줍니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가슴부터 공략해 들어오고 아래쪽은 흡입력 있게 잘 빨아줍니다
쪽쪽 소리도 나고 하니 피가 확 쏠려서 콘끼고 삽입 시작
제 분신이 들어가고 나니 따뜻한게 불안함이 엄습하기 시작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자세로 3분 내외 왕복했을 뿐인데 분신이 벌써 떨리기 시작합니다
민서가 눈을 감은채로 신음을 흘리는 모습에 더 이상 참기가 힘들더군요
헐떡이면서 허리를 잡고 마무리해버렸습니다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뜨거운 타임을 보내고 언니와는 작별...
슬림, 슴가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