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린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린린매니저 새로왔다고 해서 한번보고왔습니다
사진에선 얼굴이 잘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몸매 엄청 좋고 이쁘게 생겼네요
중국처자는 처음이라서 상당히 긴장했는데
뭐 거의 한국애들이랑 똑같네요
몸매랑 얼굴이 이쁘니깐 그냥 떡 자체가 매우 즐겁네요..ㅎ
마인드 좋고 잘 웃어주는 린린
키도 늘씬하니 특유의 중국애들 향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ㅎ
암튼 그 향까지 저의 성욕을 자극시켜주네요
키스도 잘받아주고 서비스도 아주 꼴릿해서 린린과 즐겁게 놀다가 왔습니다
확실히 중국애들이라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하는거 같네요
시원하게 저의 근육도풀어주고 눈이 마주치면 웃음으로 저의 마음을 떨리게 하는 린린
린린도 상당히 괜찮은데 다른아가씨들도 궁금해지네요.ㅎㅎ
담에오면 다른 아가씨들도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