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3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크리스마스네요~~ 여친도 없고 외롭습니다~
일만하다 나이만 먹었네요 ㅠ.ㅠ
그래서 업소만 다니고 있네요~~ 우울합니다!
어제 부티크 신생업소 가서 여친삼고 싶은 여인네 만났네요~
이름은 세아
나이는 22살
몸매는 자연E컵 160정도키에 슬래머입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매력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몸매가 아주 좋고 마인드도 상당하다고 하네요.
코스는 핑거립하다 페티로미 이어서 세아에게 받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니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세아가 들어옵니다.
가슴골을 자랑이라도 하는듯 거의 반쯤 드러내놓고 살짝 시크해 보일수 있는 얼굴로
들어와 인사를 하고 제 앞에서 갖은 애교를 부리네요.
장생겼다! 어디사냐! 잘왔다! 등등 유창한 한국어 실력이네요~~ ㅎ
제가 자연산인지 만져보겠다고 하니 선뜻 가슴을 내밀어주는 세아
백치미끼도 살짝 있어보입니다 ㅎ
핑거립을 받고 페티로미도 받고 힐링도 받고
거의 2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그만큼 너무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이정도면 지명도 많을것 같은데 왜 나같은 놈을 좋아한다고 하는지 ㅎㅎ
이러다 로진 되겠어요 ㅎㅎㅎ
이번주 안에 세아 지명하고 한번 더 볼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