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부터 형님들이 에이매니저와 수다떠는걸 지켜보던 저는
아주 조용하게 에이를 한번 만나봐야 겠다 생각하며
낯을 많이 가리는 저는
조용하게 목요일에 방문하고 왔습니다ㅋㅋㅋㅋ
오피쓰 형님들과 친해지면 그때는 같이 가는걸루~






오로라로 들어가니 데스크에 여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여!!ㅎㅎㅎ누구 보러 오셨냐길래
수줍게 "에이~용" 하니 마침 좀만 있음 에이 볼 수 있다고 하셔서
속으론 방방뛰며 신나했습니다ㅋㅋㅋ

안내를 받아 내부로 들어가니 오우! 여기도 온탕,냉탕 다 있네여!! 그냥 딱 봐도 목욕탕!!!
역시 오피쓰 형님들~ 좋은곳은 다 알고 계셨군여~!!!
신나게 샤워 복작복작 하고 온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데
근무로 피곤했던 제 몸이 아주 사르르 풀리면서 꼬추 녀석이 동면에서 깨어났는지 한번 발딱 거리더라고요 ㅋㅋㅋㅋ
"녀석~일어났구나?" 속마음으로 꼬추와 대화하며 쓰담스담 해준 뒤
물기를 털고 가운을 입으려는데 이상하게 저는 안마업소 가면 가운 색깔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ㅋㅋㅋ
오~오로라의 성격에 맞는 보라색 가운이네여!! 바지도 있네여!! ㅎㅎㅎ
가운을 입고 눈누난나~♪ 밖으로 나오니 남실장님이 음료를 주십니다!! 이번엔 에이와의 불타는 달림을 위해
헛개수를 초이스!! 헛개수 좀 마시며 대기하고 있는데
춥진 않냐며 제 체온 걱정도 해주십니다!! ㅎㅎ 이미 에이 만날 생각에 몸이 달아올라버린 저는
괜찮다고 하고는 시간이 되어 에이가 있는 방으로 향합니다!!
문이 열리고 에이의 모습이 공개 되는데!!!
오우야!! 늘씬하게 빠진 몸매에 속옷만 입고있는 모습이 먼저 눈에 보였습니다!!
코피 퐝!
터질뻔 했지만 춥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코피가 쏙 들어가고는 에이 얼굴도 살펴보는데
캬~ 청순하면서도 귀욤미도 얼굴에 있는 와꾸네요!! 
★에이 프로필★
키:166 가슴:C컵 흡연: 안하는것 같음
왁싱: 비키니 왁싱정도로 거의 백봉지~
와꾸: 민삘!! 몸매: 탄탄하게 잡힌 딱 보기 좋은 몸매
애무 스킬: 매우 좋음
떡감: 매우 좋음
생글생글 웃어주며 인사하는 에이!!
저도 인사를 하며 문이 닫히고 둘만 있게 되자
에이:어머~오빠 잘생겼다!! ㅎㅎㅎ 만나서 반가워여~ㅎㅎ 음료 뭐로 드릴까여?
저의 외모를 칭찬해주는 에이!! 쑥스럽지만 칭찬들으니 한껏 기분이 업되더군요!!
이런 와꾸임에도 외모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여!! 허헣!!
저는 역시나 물먹는 하마라서 그냥 일반 물을 달라고 하고는 물을 마시는데
에이가 제 손을 자기 손과 깍지껴서 잡고는 옆에 앉아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데
저는 그런 이쁜 에이에게 눈을 못마주치겠더라고요ㅋㅋㅋㅋㅋ
(뭐지 이 쑥스럽고 도키도키한 기분은? 안마 하루이틀도 아닌데?)
에이: 오빠 OOO이랑 닮았다!!ㅎㅎㅎ
나:엥? 제가요?????
에이:네!! 닮았다고 주변에서 많이 그럴거 같은데? 맞죠? 한번도 안들어 봤어여?
나:으윽....(들어본지라 부정할 수 없는 싹다머거.)
에이:ㅎㅎㅎ있네 있어~많이 들어봤죠?ㅋㅋㅋ
나:하...한번이요 (거짓말을 해부럿다)
에이: 음??????
에이:한번?? 아닐텐데?? 뭐지? 오빠 버릇 잘못 들까봐 여자애들이 일부러 말 안한거 아니에여?
에이양의 계속되는 칭찬에 술먹은 거 처럼 정신이 헤롱헤롱한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ㅋ
(칭찬 계속 받으면 저는 어지러움증이...!! ㅋㅋㅋㅋㅋㅋㅋ )
에이와 계속 수다를 떨며 오피쓰 형님들 뒷담화(?)좀 하고ㅋㅋㅋ(뒷담화 아니고 칭찬한거 아시죠?형님들~>_<)
에이:히~암튼 이렇게 만나서 넘 영광이에여!!넘 좋당~ㅎㅎㅎ 그 99오빠구낭~ㅋㅋㅋ
나:ㅎㅎㅎ네!! ㅎㅎㅎ 저야말로 이렇게 만나서 영광이죵~!!
에이:근데 진짜로 99년생으로 보인다ㅋㅋㅋ
또 다시 시작되는 에이의 칭찬!! 윽!!! 부끄러버라!! 
에이는 칭찬을 아주 맛깔나게 해주는 아이인거 같네여 ㅋㅋㅋ 뭔가 기분을 포근포근하게 만들줄 안다고 해야할까요?
그렇게 수다 삼매경이다가 에이가 샤워 하자며 제 손을 잡고 들어갑니다
에이가 닦아주다가 꼬추 녀석이 "어랏! 나를 만지네? 지금인가?" 하고는 벌떡 일어나길래
에이가 어멋!하고 놀라며 다시 제 꼬추를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ㅎㅎㅎ
살짝 제 꼬추 갖고 장난 치는 에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에이가 씻는 모습을 보는데
캬~ 왜 에이에이 하는지 알겠네여!! 가슴도 넘나 이쁩니다!! 침대로 다가온 에이의 가슴을 만져보는데 말캉말캉~자연산에
큰 가슴!! 하악하악!!
에이가 웃으며 제게 뽀뽀를 하고는 제 밑으로 내려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수다 떨었을때의 그 청순함은 사라지고 야한 에이로 변신하게 됐습니다. 애무 스킬이 조...좋습니다!!!
으미미미!! 에이의 혀로 회오리치듯 움직이는 기술때문에 제 꼭지가 회오리 치며 하늘로 승천할것 같았습니다ㅋㅋㅋ
우와~혀가 어떻게 이렇게 움직이지? 할정도로 혀 기술이 좋고 넓은 면적으로 훑어주니 간지러운 애무가 아니라
정말 찌릿찌릿한 애무였습니다.
점점 더 아래로 내려가서 제 꼬추에 도달하자 제 사타구니와 뽕알부터 입애무로 매만지는데
뽕알이 빙글빙글~찌릿찌릿 아주 쾌락이 시공의 폭풍속으로 빨려 가는 듯한 경험을 하며 빳빳히 서있는 꼬추를 입에 무는데
우오아아아 꼬...꼬추가 따뜻한 입안에서 혀에게 유린당하는 그 기분이란 
제 몸이 들썩거릴 정도의 꼬추 애무!! 제가 몸을 움찔거리고 부들거리자 에이의 손가락이 제 꼭지로 확 옵니다!!
아주 엉망진창을 만들어줄것 같은 기세로 제 꼭지까지 만지며 꼬추를 빠는데 여기서 쿠퍼액이 안나오면 말이 안됩니다.
쿠퍼액 뿐만 아니라 하마터면 쌀뻔할 것 같은 기술을 겨우겨우 참아내곤 제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역립하는데 약간 에이의 혀 기술을 인용해서 빨아봤는데 역시나 저에게는 어렵네여!! ㅎㅎㅎ
그렇게 에이의 봉지에 다다르자~ 이쁘게 정돈되어 맨들맨들한 봉짓살을 빨아주고
클리 쪽은 조심스럽지만 느낌있게 빨아줬습니다. 그러자 에이가 신음을 내며 봉지와 사타구니가 뜨거워지는게 보였습니다.
조금씩 예열을 하면서 에이랑 키스도 하고 다시 애무하다가 에이가 제꺼에 콘을 끼워주고는
슬슬 합체를 하자
우오오오~입구부터 좁은 느낌이 나면서 안에 들어가니 제 꼬추를 꽉 무네요!!
에이의 따뜻함을 느끼며 조금씩 움직이는데 질이 탱글탱글한게 제 꼬추에 느껴질 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서로 헉헉 대면서 딱 흥분이 고조되려는 때!!
"뚜루루루루루!!!" 울리는 예비콜!!!
윽!! 안돼!! 예비콜이 울리면 잘못하다간 못싸버리고 말앗!!!
하지만 에이가 저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서인지 예비콜은 예비콜이고
난 에이랑 뜨겁게 박음질 할꺼야!!라고 생각하며 계속 흥분을 이어간 뒤
나:하아하아!! 이제 쌀게요!!
라는 신호를 주자 에이도 야한 표정으로 준비 됐다는 행동을 취하곤 제 몸을 꽉 잡아줍니다.
그렇게 에이의 출렁이는 젖가슴도 보고 피스톤질 되고 있는 우리 둘의 성기와 에이의 야릇한 표정을 보며
절정으로 치닫아 발싸를 시원하게 했습니다.
그리곤 둘이 키스를 하며 계속 정액을 쭈욱쭈욱 싸는 꼬추가 에이의 질속에서 꿈틀거렸습니다.
그 꿈틀거림이 느껴지는지 에이도 제 꿈틀거림에 같이 움찔거리고 질 안이 벌렁벌렁거립니다.
제가 몸을 일으켜 에이의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는데
에이: 하아하아~오빠 왤케 잘해?
윽!! ㅋㅋ또 칭찬!! 미천한 제 실력임에도 이쁘게 칭찬해주는 에이!!
넘나 사랑스럽네여!!!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콘 정리를 하고 샤워를 마친뒤 에이와 뽀뽀를 하고는 나오니 여실장님이
어땠냐는 질문에 살짝 쌍엄지를 치켜들며 
"에이 매니저 최고였어요!!ㅎㅎㅎ 너무 좋은 시간 보내서 아찔합니다ㅎㅎㅎ"
를 외치며 샤워실로 다시 안내 받아 에이와의 뜨거웠던 감촉을 되새기며 온탕에 다시 들어가니
꼬추 녀석이 또 서버립니다!! ㅎㅎㅎㅎㅎ

꼬추녀석...!! 에이랑 또 하고 싶어서 서버리다니!! 담에도 갈테니까 좀만 참으렴~
그런데도 꼬추가 진정되질 않네요 ㅎㅎㅎㅎ
이런...집에 갈려고 했는데 집 바로 가면 성난 꼬추가 제 뇌를 지배해 버리니 어쩔수 없이
오로라를 퇴실하고는 한 탕 더 뛰러 발길을 옮겼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