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초특가꿀물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티피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인 일요일
뒹굴뒹굴 하다가 할거없고 날은춥고
뭐해야하나 싶다가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해서
마사지를 받고왔는데요
오랫만에 간 건마 마사지 샾이었는데
옜날보다 수질이 좋아진건지 제가 받은 매니저가 괜찮은건지
훨씬 좋아진거 같더라고요
은근 기대하게 만들어지는 꿀물이었습니다
매니저 이름을 물어보니 티피 라고 하였는데요
마사지가 시작되고나서 말도 조금씩 걸어주며
아무래도 손과 몸이 닿고 하니 그래도 조금 얘기도하며
그렇게 마사지가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마사지보단 떡쪽이라 잘 다니지 않았는데
음~~~
이런느낌에 또 마사지 받으로 가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손맛을 느끼는 그런느낌이랄까~~~
뭐 나름 좋았습니다
추울때 아늑한데서 마사지시원하게 받으니까요
제 편견을 깨트린 건마였네요
그리고 끝엔 간단한 서비스지만 신경써서 해주어서 나름 좋았고
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