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각하지도 않은돈이 들어 왔네여
6개월 전에 빌려준 50만원
친구가 형편이 안되서 못받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돈붙였다라는 카톡과 함께 70만원이 들어와 있네여
(20만원은 미안해서 더준거같네요..)
친구야 ... 받을생각못했는데 ~~
하는일은 잘되냐 기타등등 연락 안하다가 하고
잡소리 하면서 밥이라도 조만간에 먹자고 끊었네여
뭐할까 생각하다가 ~ 돈있으면 뭐하겠노 ^^
스타일에 예약살포시 하고 도착후 ~
스타일실장님한테 간략하게 설명듣고~
10만원 딱 결제!!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들어가서
이름 물어보니 " 유리 " 이름 참 마음에 드는 이름이네여
간단한 영어와 번역기로 한참 애기 하다가 샤워 하러 가자는 유리~
같이 샤워 씻겨주는데 유리가 와꾸가 이쁘고 몸매도좋아그런지 더욱더 묘하네여
먼저 나와서 침대에 않아 있는데 쓱 오더니 품에 안기더니 키스부터 달달하게
해주면서 BJ 까지 ~~ 해주시네여 다음은 CD 끼우고 으샤 으샤
강강 중간 약 약 ~ 뒤치기 할땐
한마리의 야생마 처럼 !!!!!!! 팟팟 팟팟!!!
코리아의 파워를 보여 주고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