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오피
업체명:
외모지상주의
매니저:
지현
후기:
날이 점점추워지고 여꾸리는 겁나 시리는날에는
역시 즐달이 짱이라 바로 예약이나 할겸
바로 전화를 돌려봅니다 이른시간떄라 아무도 안되길래
마지막으로 전에 갔던 업소를 전화를해본다
30분뒤에 가능하다고해서 잠깐 기다리면 되겠다는생각에
근처 카페있을테니 연락달라고했다 따뜻한커피한잔먹으면서
기다고있으니 30분이 벌써 훌쩍지나가버렷다
바로전화하니 안내를 받을수있엇다 날이 너무추어 후딱뛰어올라가본다 문앞에가서 노크하니 문을열어준다
첨음보는데 몇번본거마냥 반겨준다 지현이는 큰키에 자연산
바스트만 보인다 몸매는 슬림하며 비율이 겁나좋다
기본 사이즈는 잘나온는 언냐인거같다
흡연은따로안한다고하길래 혼자서 담배를 펴본다
담배를피면서 힐끗 힐끗 처다보니 홀복사이로 보이는 가슴을 보니 더욱꼴릿하더군요 가슴을만진생각에 소중이는 바로 불끈
바로 가슴부터 만져보니 자연산 크아 지려버린다
가슴을 잡았더니 소중이는 빨리가고싶다고 신호를보내오고
나는 곧바로샤워하고나와서 바로 지현이를 바로 범해버린다
탱탱어린젓이라 아주 참하고좋고 촉감부터 좋았다
입으로 전부 담아버리고싶지만 아직 지현이 소중이맛을안보았느니 바로 밑으로 내려가 다시한번더 범해본다
지현범하고나니 분위기가 점점이끄러오고 바로 콘을끼울라했는데 옵션이 되는언니라 값을 지불하고 바로 맨살로 느껴본다
쫍보에 물까지 줄줄 흘러나오고 시원하게 박아주고 마무리는 역시나 뒤치기 뒤치기 몇번하고 올려서 여상도하고 지쳐갈떄쯤 마무리는 배위사정을한다 지현이는 차가운 물티슈로 전부 닦아주고 깔끔하게 입으로 빨아주고 나서 샤워를하였다 오랜만에 추운겨울날 뜨겁게 달리고나와서 기분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