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원인사올립니다.
먼져 죄송합니다. 후기를 써서 잘 마무리 짓고 올렸었는데
롤백되는바람에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ㅠㅠ
운좋게 땡! 처리 이벤트가 당첨되어서 수원 파티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수원쪽으로는 인연이 별로없었는데 이번기회에 발판이 마련되었네요.

파티는 실장님께서 굉장히 열심히 일하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예전에는 수원 하면 금토일 방문이 안되는
스케줄 맞추기 곤란하기 일수였죠.
수원 파티는 수원 하면 떠오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금 낡은 건물이고
방음이 잘 안되는점은 아쉽네요. 그래도 주차는 편리하다고 합니다. 야간에는
주변에 노상으로 주차해도 되고 아니면 역근처 홈플러스에서 무료 주차를 할
수 있어요.
실장님께서 주간에는 모찌 라는 20대 초반의 영계 언니를 추천해주셨고 야간에는
비너스 라는 20대 중반의 와꾸와 몸매 대박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물론 다른언니들도
좋지만 자신있게 추천해주시는 언니라고 하시니 다음에는 이 두분부터 접해봐야겠습니다.

아이!
제가 추천받은 매니저는 아이 입니다.
무쌍의 단발머리 좋은 비율때문에 키가 커보입니다.
오똑한 코에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원래는 다른 매니저였는데 출근시간이 약간 어긋나는
바람에 아이를 추천받았습니다. 추운겨울에도 얇은 슬립한장을 입고 있는데
가슴과 허리 골반이 좋습니다. 앉아있을때 보면 다리가 길어보여 각선미도 이쁩니다. 다리를
신기하게 꼬고 있는데 쿨한 마인드와 대화가 좋았습니다.
아이는 팔에 작은 레터링이 있고 왁싱으로 잘 관리했으며, 아이코스 흡연을 합니다.
흡연시에도 자기 펴도 괜찮냐고 물어보고서 비흡연자는 배려한다고 합니다.
샤워서비스에서 특별한 건 없었지만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잘 리드해줘서 긴장은
확 풀리고 빨리 연애에 돌입하고 싶어집니다.
샤워를 한 직후라 살짝 추웠기에 제가먼져 눕혀서 탐해봅니다. 아이의 몸은 이미
뜨겁게 예열이 되었더라고요 약간의 에피타이저식의 키스를 마치고 꽉찬 가슴을
애무합니다 아쉬운 점은 방음이 약한 탓에 매니저들의 신음을 시원하게 들을 수 가
없었네요 ㅠㅠ 그래도 몸의 반응은 저항할 수 없죠 움찔움찔하는 반응으로 성감대를
탐색하고 공략합니다.
소중이는 작고 역립하기에 좋은 깔끔한 모양입니다. 가볍게 역립한 BJ를 받아보는데
아이는 손은 한번도 쓰지않고 오로지 촉촉하게 머금은 입으로만 동생녀석을 일깨워줍니다
흥건한 입속에서 서서히 흥분감이 올라오는게 특별한 스킬은 없지만 꾸준한 입술의 자극이
좋습니다. 아이는 특별한 말 없으면 끝까지 BJ를 해준다네요 ㅋㅋ 싸기전에 스톱시기쎄요
아이의 여상은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적당한 크기에 탄력있는 가슴이 돋보였어요 꽉찬 A+라고
하는데 A+~B가 슬림한 몸매에는 부담없이 잘 어울리는것같습니다. 허리가 웨이브치며 눈을감은채
느끼는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여상 후배위 정상위로 금방 끝이났지만 BJ를 오래 받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끝나고도 대화를 좀 했는데 24살의 어린 언니가 아재마인드를 갖고 대화에 임하니 재밌더라고요
아이는 오래해도 되니까 꼭! 싸고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좋은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이것저것 빼는 것 없이 분위기도 친근하게 잘 대해줍니다. 낯가리시는분들 편한 마음으로
방문하셔서 즐달하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