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클럽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온후 날씨가 많이 추워져 달림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어디 갈만한데 없나~ 했더니 클럽백마가 보입니다
이럴떄 아니면 또 언제 백마 먹어보나~ 이 생각으로 전화를 드립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해달라고 말을하니 하니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 상으로는 25살 164cm C cup 이러 적혀있군요
슬림한 편이냐 물어보니 슬림하시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집에서 조금 누워있다가 시간맞춰서 도착했습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니 로리로리하며 귀여운 백마가 문을 열어주네요!!
한국말로 귀엽게 안녕하세요 라고 말을해줍니다
얼굴을 보자마자 얼어버렸습니다... 완전 바비인형이네요
그것뿐만아니고 가슴까지도... 역시 사람들이 괜히 백마백마 하는게 아니네요...
동양인에게선 볼수없는 골반과 가슴... 정말 3박자가 다 어우러집니다
백마는 첨에 어쩐줄몰라 샤워실로 입성했는데 같이 들어와 샤워서비스를 해주네요 부끄럽더군요 ㅎㅎ
샤워후 침대로가 몸매감상을 하는데 제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같이 침대에누워 이런저런 바디랭기지와 서툰영어로 조금 대화를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애무가 굉장히 하드하시네요
이분은 특이하게 BJ부터 시작해주시네요 아 진짜 뿌리까지 깊게 해주는데
발싸 직전까지 갔습니다 더이상 안될꺼 같아
그후 제가 역립을 들어갔습니다
반응 괜찮네요 ㅎㅎㅎㅎ 나쁘지않습니다
물도 적당히 나오네요 역립할 맛이 납니다 ㅎㅎ
그후 여상위에서 시작했는데 가슴이 너무 이뻐서그런지 부각되는군요
특히나 후배위 자세에서 진짜 숨을 쉴수 없게 뒷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양 특유의 골반부터에서 어깨라인까지 완전 죽여줍니다...
결국 그 뒤태를 참지못하고 마무리를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