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거운 주말저녁에 친구들과 술한잔 먹고 기다렸던 주말 마다의 달리기
사이트 둘러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비서실에 예약문의를 했는데 다행히도
금방 가능한 아가씨가 있다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고 빠르게 갔습니다.
도착후 간단한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벨을 두근대는 마음으로 누르고 기다렸습니다. 기대감에 매번 이때 가슴이 쿵쾅.ㅋ
과연 어떤 아가씨일지... 문이 열리는데 몸매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서로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 거리를 나누다 보니 샤워하러가자고 하네요
샤워타임이 끝나고 침대에 누워서 아가씨를 보는데 드디어 시작이구나 싶으면서 터질것처럼 더 흥분이...
소중이가 매우 흥분했을때쯤 콘장착후 달리는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어우~
한바탕 땀을 흘린후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다시 씻고 예비콜이라면서 벨울릴때까지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만족스럽운 즐달이었네요. 편하게 해줘서 편안한 마음으로 정말 즐기다 온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