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4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카누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윤지
⑥ 업소 경험담 :
21살 윤지매니저.
내눈에 확들어옵니다...
방 안내받고 시간맞춰들어가봅니다.
방긋웃으며 인사도하고
친근감있게 분위기 맞쳐주는데 너무 사랑스러워보이네요
업소삘도안나고 정말 20대가 대학생느낌이 나는군요
얼른샤워하고 베드로 향합니다
윤지가 애무 스타트해주네요.
꼭지부터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
bj하는데 느낌 팍팍와요
부드럽게 하다가 빠를게도 하고
아이컨텍도 가끔하고 목까지까지.
bj에 갈뻔했습니다.
윤지 눕혀놓고 가슴도 맛보고 봉지도 맛보고
장비 갖추고 밀어넣어봅니다.
약간 작은듯 서서히 밀어넣는데
많이 조입니다.
이쁜가슴도 빨아가며 박아대는데
윤지도 많이 느끼듯이.
반응 좋네요
속궁합 잘맞으면 윤지도 즐긴다고
참지않고 즐기는 스타일이라
나와도 잘맞는다고
윤지도 적극적으로 ....
역시 즐기는 처자와 섹스를 하니
분위기 좋고 ....
어느덧 시간도 흐르고 발사에 기운이
스피드 올려서 강력하게 박음질 하며 발사.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도 좋고
카누에는 싸이즈좋은 매니저들도 많고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