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일 오후 1시경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학동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와 건마 중에 뭘 할까 고민하다 안마로 결정 후 다오에 연락하고 출발했네요.
근데 들어가기 부터 쉽지가 않았습니다. 왠 난관이 이렇게나 많은지... ㅋㅋㅋ
입구에 들어가려는데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의 하단 잠금장치가 잠겨버렸네요.
발렛 파킹하는 분이 안쪽에 연락해서 열어달라고 하는데 마침 내부에서 나오는 분이 열어주셔서 잠시 지체~
다오는 7층에 위치하고 있기에 엘베 타려고 하는데... 엘베 고장~ 마침 ㅇㄱㅇ 배달 하는 분이 그 안에 갇혀 있다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다오 아가씨 중 한 명이 식후 디저트를 먹기 위해 배달 주문 했는데 그 배달원이 갇혔다는...
배달원이 아가씨 전번 있어서 연락하고 나중에 구조대원이 와서 구출해줬다는 후문....
여하튼 우여곡절 끝에 7층까지 걸어 올라가 매장에 도착하니 남자 실장님께 계산하고 아가씨 배정 받았습니다.
서비스 좋은... 키 좀 컸으면 좋겠다 말씀 드렸는데....
매칭 해준 아가씨는 소다 아가씨~ 나중에 프로필 통해 확인해 보니 키는 그렇게 크지 않았더라는.... ^^;;
샤워 후에 한 층 더 올라가 클럽에 입성 하는데....
서브 아가씨가 다급하게 와서 붙잡고 한 마디~
"오빠 어떻게 왔어?"
전 쌩뚱 맞게 교통수단 물어보는 줄 알고 대중교통으로 왔다고 대답하는데...
지금 엘리베이터에 사람 갇혀 있다고... 어떻게 온거냐고...
걸어 올라왔다고 말하니 대단하다 하네요~
그 말 듣고 생각해보니 7층까지 걸어올라갈 생각을 한 저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무튼 소개고 뭐고 정신 없이 엘베 이야기와 맞물려 의자 서비스 시작 들어갑니다.
근데 그 놈의 엘베 소식에 집중이 안되네요~
서브 언니들 있을 때 개운하게 한발 쏘고 들어가자고 하는데.... 쉽게 마무리 안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가뿐하게 한 발 발사~
그리고 커피 한잔 하고 소다랑 누워서 휴식 시간~
그 시간에 다른 언니들과 같이 누워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엘베 고장난 이야기, 수도 문제로 있었던 에피소드~
이모님의 밥 식단 문제~
다른 분들의 후기를 통해 들어볼 수 없었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엘베 고장으로 손님들이 잘 오지 않다보니 아가씨들이 몰려와서 수다를 한참 떨었네요~
그러다 시간이 제법 지난 걸 확인하고 소다 물다이 준비합니다. 시간이 빠듯할 수 있다며....
정신없이 수다 떨었더라구요. 떡 치러 갔는데 분위기가 떡 치기 쉽지 않았죠~
그래도 분위기 바꿔서 소다 열심히 물다이 타 줍니다.
입부황에 똥까시까지... 정말 열심히 하는데....
그 전에 제가 언니들 애무 타임 때 젖꼭지는 별 감흥이 없다 이야기 했더니
소다 언니 제 성감대 찾아주려 노력했지만 한 마디 딱 하더군요.
다른데 할 때는 반응 없는데 소중이에 작업 들어가니 바로 반응 온다고....
나중에 다른 매장이나 안마 가면 쿨한척, 멋있는 척, 다른 코스 다 빼고 연애로 들어가라고...
그게 나도 다른 언니들에게도 좋을 거라고....
그리고 나서 언니 다시 비제이 들어갑니다.
저는 받는 것보다 제가 하는 걸 좋아해서 동시에 69 들어갑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소다가 시작~
근데 언니가 제 반응을 보니 "오빠는 정자세가 딱이다" 라고 하면서 자세를 바꿉니다.
그리고 다시 재결합 하면서 키스하며 입성해봅니다.
근데 이미 예비 콜이 울렸던 터라 빠르게 강강 들어갑니다.
내가 빠르게 끝내는게 서로에게 좋겠다 말하고 나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 사정하고 나니
소다는 맘만 먹으면 사정할 수 있다고 의아해 하네요~
사실은 제가 살짝 조루끼가 있어서 그런건데.. ^^;;
무튼 그렇게 소다와 색다른 안마의 경험을 하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