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화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새마을
④ 지역 :금정
⑤ 파트너 이름 :아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하던 노동을 하니까 몸에서부터 이제 반응이오네요
정말 움직이는거싫어하고 집에만 있는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주말에도 나갈까 말까인데 화요일은 진짜 마사지도 받고 시원하게 풀고 싶어
찾아간건데 정말 강제로 몸을 이끌고 나가니 마사지도받고 정말 화끈하게 서비스도받아보니
정말 기분좋고 이 개운함은 글로는 표현이 안될정도로 정말 상쾌했습니다
저녁에 새마을로 방문하였구요
결제는 아로마로 아롬관리사를 만나봤네요
키는160정도되는듯했고 딱봐도 에이스급이네요
외모도 여자여자하고 몸매도 슬림하니 잘빠졌습니다
슬림족분들은 아롬관리사로 초이스하시면 후회없으실겁니다
마사지 실력 좋았고 굉장히 잘합니다
뭉친곳은 확실이 풀어주면서 부드럽게 자극해줄때는 자극해주는
마사지 끝이나고 서비스 타임이 시작되는데
수위는 상당히 높은편입니다 제손으로 파는건 안되고
살살 옆으로 어루만지면서 만져보는데 뺴지않았구요
키스도 빼지않고 부비해주면서 역립도 해보는데 쿨하게 받아줍니다
립으로 강하게 흡입하면서 끝은 손으로 시원하게 풀었네요
참고로 한국어도 굉장히 능숙합니다
그렇다보니까 의사소통뿐만아니라 애인모드도 좋았네요